베이컨버섯말이와 딸기소스 두부샐러드 # 임산부 추천 요리


이제는 봄의 기운을 지나 날씨가 제법 덥다죠.

정민엄마가 왠지 상큼한 것이 생각 난다고 해서 만들어 준 요리.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둘째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아빠가 만드는 요리로 최대한 자극적인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고 맛있는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프레시안 제품을 이용해서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좋은 요리를 선택해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프레시안을 좋아하는 이유는 신선한 재료와 원료를 믿을 수 있어

자주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그럼 정민아빠와 함께 임산부나 아이들이 먹어도 좋을 건강한 요리를 만나보실까요?

 

 

첫 번째 요리, 기름기가 적은 담백한 베이컨버섯말이.

 

요리재료 : 프레시안 햄스빌베이컨 10개, 송이버섯 1/2개, 팽이버섯 1묶음. 허니머스타드 소스 약간

 

 

 

베이컨 요리는 가정에서 즐겨 하는 편인데

요리를 하다 보면 베이컨이 바짝 마르거나 기름기가 많이 생겨 문제라죠

마르지 않고 기름기도 적은 담백한 베이컨 요리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트에서 구매한 프레시안 햄스빌베이컨.

다른 베이컨에 비해 기름기도 적고 맛도 좋아 많은 주부가 이용한다죠.

프레시안 햄스빌아침베이컨 70g도 준다고 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베이컨버섯말이에 들어가는 팽이버섯과 송이버섯은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주시고



진공포장이 된 프레시안 햄스빌베이컨도 포장을 벗겨주세요.

베이컨의 원료인 삼겹살이 재료가 좋아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은 프레시안 햄스빌베이컨.


물을 냄비에 끓여서 준비하신 후 프레시안 햄스빌베이컨을 데쳐주시면

베이컨을 요리하고 나서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베이컨요리를 만들었을 때,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 베이컨 요리 시에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데친 베이컨을 키친타올로 닦은 후 송이버섯과 팽이버섯을 올려주신 후 말아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을 예열한 후

버섯을 말아 둔 프레시안 햄스빌베이컨을 올려놓습니다.



베이컨과 버섯이 노릇노릇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보시기에도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운 베이컨버섯말이가 되는 모습이 느껴지시죠.

 


향긋한 버섯과 잘 어울려진 프레시안 햄스빌베이컨.

딱딱한 베이컨이 아닌 촉촉하고 신선한 베이컨이 느껴지시나요.



그리고 허니머스타드 소스만 뿌려주시면 됩니다.

향긋한 버섯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의 맛, 베이컨버섯말이가 맛있게 만들어졌습니다.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기에 아이들이나 임산부가 먹으면 좋답니다.


 

 

 

두 번째 요리, 베이컨요리와 함께라면 좋다! 딸기소스를 뿌린 두부샐러드

 

요리재료 : 프레시안 행복한콩 국산콩 두부 1/2개, 양상추 작은 거 1개, 새싹 반 줌, 방울토마토 3개,

딸기 2개, 프레시안 마파람 2개

딸기소스 : 딸기 6개, 올리고당 1.5t, 요거트 1개

 

 


베이컨버섯말이 요리를 하면서 상큼하면서 먹는 식감이 좋은 요리를

생각하다가 만든 딸기소스 두부샐러드.



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새싹과 양상추 그리고 달콤한 딸기를 소스로 만들어

담백하고 고소한 프레시안 행복한콩 국산콩 두부를 같이 먹을 수 있는 요리입니다.

 

두부 요리하면 찌개나 전골을 주로 생각하는 데, 샐러드로 먹으면 신선함을 더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이나 임산부에게 만들어 주면 좋은 요리라죠.



딸기소스 두부샐러드에 들어가는 양상추



딸기소스 두부샐러드에 들어가는 새싹도 깨끗이 씻은 후 물에 담가주세요.



드레싱으로 들어갈 딸기소스 재료인 딸기, 요거트, 올리고당을 넣고 갈아서 소스로 만들어 두세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은 프레시안 국산콩 두부도 깨끗이 씻은 후

샐러드에 넣기 위해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두부샐러드에 들어가는 두부도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물로 약불에서 익혀주세요.

 


씻어 놓은 양상추, 새싹, 토마토, 마파람을 접시에 담아주세요.



잘 익혀진 두부를 접시에 담아주시고



달콤한 딸기소스를 두부샐러드에 뿌려주시면 딸기소스 두부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분홍빛 딸기소스와 신선한 야채, 그리고 담백한 국산콩 두부의 조화.



보기만 해도 신선한 자연의 맛이 느껴지시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 식사 대용으로 드셔도 좋고

다른 요리와 함께 드셔도 좋은 딸기소스 두부샐러드.

 

베이컨버섯말이와 함께 먹은 딸기소스 두부샐러드를 먹은 아들 정민이가

요리 후 정리하고 있는 주방으로 와서 "아빠, 최고! 맛있었요."라고 하고 갔답니다.

물론, 임신한 정민엄마도 신선한 맛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 두 가지

부족한 솜씨의 정민아빠가 성장기 아이나 임신한 임산부에게  추천 요리로 소개해 드려봅니다.

 
정민아빠가 프레시안 서바이벌 요리 대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추천과 응원 댓글을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일점 정민아빠 요리! 응원하러 바로 가기

http://www.freshian.co.kr/iamfreshian/recipe_view.asp?rTyp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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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간단하게 뚝딱 요리! 훈제오리 찹스테이크

요즘 건강을 생각한다면 훈제오리를 많이들 드시죠.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에 쌓인 각종 독소물질을 풀어주고 피의 순환을 돕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어 성인병 예방이나 겨울철 감기예방에도 좋
다죠.
또한, 단백질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나 여성, 노약자에게 좋아 저희 집도 즐겨 먹는 음식이랍니다.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몸에 좋은 오리! 간편하게 훈제오리를 가지고 술안주나 손님초대
요리로 좋은 요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물론 훈제오리 찹스테이크는 아이들 반찬으로 줘도 좋답니다.
물론 이번에도 임신한 정민엄마와 정민이를 위해 만든 요리랍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하는 요리입니다.


 

훈제오리로 만든 '훈제오리 찹스테이크' 만들기 레시피

 

훈제오리 찹스테이크 요리재료 :  훈제오리 250g, 송이버섯 1개, 부추 1/4단, 양파 1/2개, 당근 조금 

찹스테이크 소스 : 스테이크 소스 3t, 케첩 2t, 굴소스 1t, 올리고당 0.5t, 물 2t

 


 

훈제오리 찹스테이크 만들기 위한 야채도 깨끗이 씻어 준비해주세요.



훈제오리 찹스테이크에 들어가는 양파, 송이버섯,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고 그릇에 담아 준비해 주세요.

 

훈제오리 찹스테이크에 들어가는 소스재료는 모두 넣고 섞어 주세요,

쇠고기 찹스테이크 소스를 그대로 이용하시면 되는 데 부추와 먹기 위해 소스가 약간

있어야 하므로 물 2t 정도 넣어 주시면 되고 좀 싱겁게 드시는 분이라면
스테이크 소스 1t와 굴소스 0.5t 정도는 줄이셔도 됩니다.



훈제오리 찹스테이크에 들어가는 부추도 깨끗이 씻어 3~4등분 후에 접시에 담아주세요.
부추와 함께 먹는 훈제오리 찹스테이크는 별미랍니다.



훈제오리 찹스테이크에 들어가는 훈제오리.

그냥 먹어도 정말 담백하고 고소하죠. 하지만 요리로 변신하면 더 맛이 좋답니다.


훈제오리 찹스테이크를 만들기 위해
훈제오리를 넣고 야채를 바로 넣어주세요.

훈제오리 자체가 1차 조리가 되어 먼저 볶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같이 조리를 해주시면 됩니다.


훈제오리 찹스테이크에 들어가는 야채가 약간 익을 무렵에

훈제오리 찹스테이크 소스를 넣어 주세요.


그렇게 소스와 함께 볶아 주시면 맛있는 훈제오리 찹스테이크가 완성!

훈제오리 찹스테이크 만들기 정말 쉽죠. 


훈제오리 찹스테이크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대략 10~15여 분.

간단하게 훈제오리 찹스테이크를 만들었지만, 부추와 함께

먹는 맛은 일반 훈제오리와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훈제오리 찹스테이크와 부추를 같이 먹는 그 맛은 정말 환상이랍니다.

정민엄마와 정민이도 정말 맛있다면서 잘 먹기에 다 먹고 조금 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만들기도 쉬운 간단요리! 훈제오리를 이용한 훈제오리 찹스테이크!

손님이 집에 오거나 갑자기 요리하기에 좋아! 손님초대, 술안주, 아이 반찬으로 추천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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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아내와 아들을 위한 간단요리! 쇠고기 등심으로 만든 찹스테이크 레시피

 

정민아빠가 오랜만에 요리했습니다.

그동안 요리를 잠시 하지 않은 이유는 둘째를 임신한 정민엄마를 위해서 하지 않다가 오랜만에
정민엄마와 정민이를 위한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여자분이 임신하면 냄새에 민감해지기에 조심해야 한다죠. 
담백하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결정한 요리!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쇠고기 등심을 이용한
찹스테이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쇠고기 등심으로 만든 찹스테이크 레시피


찹스테이크 요리재료 : 쇠고기 등심 200g, 송이버섯 1개, 표고버섯 1개, 양파 1개,
노란 파프리카 1/4개, 붉은 파프리카 1/4개, 새싹 150g,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찹스테이크 소스 : 스테이크 소스 3t, 케첩 2t, 굴소스 1t, 올리고당 0.5t
 


오늘의 주재료인 한우 쇠고기 등심도 꺼내 두었습니다.

1등급 이상의 고기이기에 마블링이 정말 예쁘죠. 


쇠고기 등심으로 만드는 찹스테이크에 들어가는 송이버섯, 표고버섯, 양파, 노란 파프리카, 붉은 파프리카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찹스테이크에 들어가는 새싹도 깨끗이 씻어 준비해주세요.



찹스테이크에 들어가는 소스도 재료를 넣고 섞어 준비해주세요.



찹스테이크에 들어가는 쇠고기 등심은 소금과 후추, 올리브유를 넣고 밑간을 해서 20분간 재워 두시면 됩니다.


예열
한 팬에 쇠고기 등심을 올려서 구워주세요.

 


쇠고기 등심은 앞뒤로 딱 1번씩만 뒤집어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찹스테이크를 만들기 위해 쇠고기 등심과 송이버섯, 표고버섯, 양파를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그리고 붉은 파프리카, 노란 파프리카를 넣고 찹스테이크 소스를 부어 볶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찹스테이크 소스와 볶아주어야 하기에 처음에 쇠고기 등심을

살짝 구워주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고기가 질겨지게 되죠.



쇠고기 등심으로 만든 찹스테이크를

접시에 담고 새싹으로 마무리를 해주시면 맛있는 찹스테이크가 완성!


육즙이 살아 있는 찹스테이크가 느껴지시나요.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는 새싹과 함께 쇠고기 등심을 먹는 맛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죠.

쇠고기 등심을 이용해서 만든 간단한 찹스테이크.

술안주는 물론이고 아이들 밥반찬이나 손님 초대 시 요리로 손색이 없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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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평범하지만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가 생각난다면 고등어 요리 어떠세요?

특히나 혼자 사시는 자취생이나 솔로 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게 바로 고등어 김치조림.

 

생선을 먹을 기회가 많지 않아서 매번 굽기가 번거롭지만, 고등어 김치조림을 한번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고 필요한 만큼만 꺼내 드세요.

물론 아주 많이 해서 드시면 상하겠죠. 한마리 정도면 3~4번 드실 수 있습니다.

 

생고등어를 이용한 고등어 김치조림 만들기 비결은 바로 비린내 제거!

생고등어의 경우는 비린내가 심하기에 요리를 하기를 꺼리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고등어 비린내 제거법을 알면 이런 비린내도 손쉽게 제거를 할 수 있어요.

 

고등어 비린내 제거법

하나, 쌀뜨물 이용법 - 쌀뜨물에 30분 정도 생고등어를 담가 만 주세요. 냄새가 싹~

, 생강 or 생강가루, 레몬즙, 매실액, 청주중 한 가지만 넣어주셔도 냄새가 싹~

, 우유에 20분 정도 담가주시면 부드러워지면서 냄새가 싹~

, 먹다 남은 맥주나 소주에 20분 담가주셔도 냄새가 싹~


 

그리고 중요한 것 이렇게 조리를 하시고 나도 싱크대에서 냄새가 난다면 행주에 식초를
조금 묻혀서 닦으시면
냄새가 제거된답니다.


 

고등어 김치조림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고등어 1마리, 김치 반포기, 총각김치무 4개, 양파 1/2개, 대파 1/2개, 소금과 후추 약간

양념재료 : 고춧가루 2t, 다진 마늘 2t, 다진 생강 1t, 청주 2t, 올리고당 1t, 간장 2t


고등어 김치조림을 위해 쌀뜨물에 30분 담가 주시면서 비린내를 제거하고

기본 간을 위해서 굵은 소금과 후추를 뿌려 20분간 다시 재워주세요.

(소금간에 재워야 고등어에 간이 배어 맛이 좋아요.) 


김장 김치는 속은 털어서 냄비에 넣고준비해주세요.

속을 털지 않으면 김치맛이 너무 강해서 속을 터는 게 좋습니다.

총각김치는 서비스로 살짝 넣어 봤습니다.


고등어 김치조림에 들어가는 양념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주세요.


고등어 김치조림 양념재료 1/2는 김치 위에 골고루 넣어 주시고


다시 고등어 김치조림용 양념을 생고등어 위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양파를 마지막으로 넣고 물을 조금 넣어 주신후
뚜껑을 닫고 고등어 김치조림을 끓이기 시작합니다.


익을 무렵에 마지막으로 대파를 올려주시면 밥도둑

고등어 김치조림이 완성!


생고등어를 이용해서 살이 통통한 고등어 김치조림.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죠.


따뜻한 밥 위에 고등어 김치조림내 김치를 쭈~욱 찢어 한 조각 올리고

통통한 고등어살을 올려주시면~ 꿀꺽!

바로 밥도둑 고등어 김치조림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고등어 김치조림. 먹고는 싶었지만 고등어 비린내에 못해 드신 분이라면

고등어 비린내 제거법을 활용해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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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날씨가 매우 따뜻해졌네요.

이제는 봄이 오려고 준비하나 봅니다.

문득 매콤달콤한 묵은지 닭볶음탕이 생각나서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묵은 김치와 닭봉을 이용해서 만든 묵은지 닭볶음탕 만들기입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기 술안주나 밥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묵은지 닭볶음탕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닭봉 15개, 묵은김치 1/4포기, 감자 2개, 양파 1/2개, 대파 1/2개, 소금 약간, 참깨 약간

양념재료 : 고추장 2T, 고춧가루 3T, 청주 2T, 올리고당 1T, 참기름 0.5T,

간장 1T, 다진 마늘 2T, 매실 1T(없으면 생략)


묵은지 닭볶음탕에 들어갈 감자와 묵은 김치도 준비해주세요.


닭봉은 물에 30분 정도 담가주시고 한번 삶아 준비해주세요.
(우유나 쌀뜨물에 담그면 좋습니다.)

우유 가격이 비싸니 우유는 그냥 먹는 편이 좋겠죠. ^^


묵은지 닭볶음탕 양념을 모두 넣고 섞어

준비해주세요.


삶은 닭봉과 묵음 김치, 감자를 냄비에 넣어주세요.


그리고 묵은지 닭볶음탕 양념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제는 보글보글 끓여주시면 됩니다.


닭봉과 묵은 김치가 익을 무렵에 양파와 대파를 넣어주세요.


촉촉한 국물도 있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완성되었습니다.


닭 냄새도 나지 않고 매콤달콤한 맛과 김치의 칼칼함이 함께 있는 묵은지 닭볶음탕.


잘 익은 묵은김치를 닭봉에 감아서 한 입 먹으면

정말 그 맛이 환상이라죠.

또한, 양념도 닭봉에 골고루 배여서 맛도 너무 좋습니다.

다 드시고 나면 밥을 넣고 쓱쓱 비벼 먹으면 밥도둑이 된답니다.

 

김장김치가 익어가는 요즘, 김치를 이용해서 묵은지 닭볶음탕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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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즐거운 설날입니다.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나요.

고향에 내려가신 분이나 집에 계신 분이나 모두 행복한 설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설날 온 가족이 모이게 되면 어떤 것을 해 먹을까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렴한 동태를 사다가 동태찜을 해먹으면 어떨까 제안드려봅니다.

만들기도 간단해서 설날 모인 가족들이 둘러앉아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고추장이나 고춧가루 등 매운 재료를 넣지 말고 간장 위주로만 따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매콤한 동태찜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동태 3마리, 동태곤이 250g, 콩나물 1봉지, 미나리 1단, 양파 1개, 청양고추 2개, 붉은고추 1개, 대파 1개

양념재료 : 고추장 1t, 고춧가루 3.5t, 미림 2t, 굴소스 1.5t, 올리고당 1t, 간장 1t

흑설탕 0.5t, 참기름 1t, 다진 마늘 2t, 다진 생강 1t, 매실 1t, 참깨 1t


동태찜을 만들기 위해 우선 동태를 해동시켜야 하는 데

동태를 얼렸다면 소금을 넣고 3시간 정도 담가 해동을 시켜주세요.



동태찜에 들어가는 야채들도 모두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동태찜에 들어가는 양념재료를 넣고 모두 섞어주세요.


동태찜을 만들기 위해 동태와 동태곤이를 넣고 10분간 삶아주세요.

다른 냄비에서는 콩나물도 한번 삶아 줍니다. (콩나물은 2/3 정도만 익게 해주세요.)


삶아 놓은 콩나물을 바닥에 깔고 동태와 동태곤이를 올려주세요.


미나리와 양파 등 야채도 모두 넣어주세요.


동태찜 양념을 넣고 뚜껑을 잠시 덮어주세요.

그리고 살살 야채와 동태, 동태곤이를 섞어주세요.


매콤한 동태찜이 완성되었습니다.


매콤한 동태찜이 정말 먹음직스럽죠.

싱싱한 동태로 만들어서인지 살도 탱탱하고 맛이 좋더군요.


탱탱한 동태곤이도 같이 넣어서 만들어 주면

별미 중 별미라죠.


가족들과 둘러 앉아 매콤한 동태찜을 드시면서

행복한 이야기꽃을 피워보세요.

 

설날 날씨가 따뜻해서 그나마 다행인 것 같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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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겨울밤이 길어지니 먹고 싶어지는 게 많다죠.

둘째를 임신한 정민엄마는 TV를 보면 먹고 싶어지는 음식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 떡과 치즈 그리고 가리비를 이용해서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를 만들어 봤습니다.

설날에 혹시나 떡이 남는다면 그 떡을 이용해서 드셔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간단하게 집에 있는 전자레인지와 프라이팬으로 만드시면 되니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들 술안주로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를 만들어 보세요.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가리비 500g, 주황 파프리카 1/4개, 양파 /14개, 당근 1/8개, 파 1/8개, 버터 10g,
굴소스 1t, 파슬리 약간, 피자치즈 100g, 찰떡 1개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에 들어가는 알까지 품고 있는 가리비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 놓으세요.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에 들어가는 야채들은 깨끗하게 씻어서 

썰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를 만들기 위해

가리비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프라이팬에 넣고 버터로 볶아줍니다.

(주의! 너무 잘게 썰어주시면 식감이 없어지니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준비해둔 야채를 넣고 굴소스로 볶아 주세요.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를 만들기 위해

가리비 껍데기 위에 볶으신 가리비와 야채를 담아 줍니다.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를 만들기 위해

볶아 놓은 가리비 위에 찰떡을 잘라 올려놓습니다.


다시 그 위에 피자치즈를 솔솔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를 만들기가 끝납니다.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구워주시면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가 완성됩니다.


치즈가 먹음직스럽게 가리비 위를 감싸고 있는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

쫀듯쫀듯한 찰떡과 고소한 치즈가 함께 어울려져 가리비의 맛을 한층 높여주네요.
고소함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찰떡 치즈 가리비구이.

만들기도 쉬우니 드시고 싶을 때 뚝딱!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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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다양한 방법으로 뚝딱! 군고구마 만들기

 

겨울철에는 흙냄새 솔솔 나는 군고구마처럼 맛있는 게 없다죠.

 

어릴 적에는 아궁이 속 불길에 넣고 구운 군고구마를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는 아파트에 살다 보니 그렇게 만들어 먹기가 어렵다죠.

입가에 그을음이 묻어가면서 먹는 군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 성분도 많고 식물성 섬유 때문에

비만, 지방간, 변비, 대장암을 예방해줘서 아이나 어른이나 드시면 좋답니다.

 

이제는 집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드셔 보세요.



 

하나, 냄비를 이용하여 군고구마 굽기


보통 집에 있는 냄비를 이용해서 굽는 방법으로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죠.

냄비의 두께나 코팅 상태에 따라서 쿠킹호일을 밑에 깔고 구우면 됩니다.
이때는 뚜껑이 있는 냄비나 프라이팬을 이용해야 합니다.


시간 : 40분~1시간 20분 (고구마의 크기와 양에 따라 조절 시간 조절)

방법 : 깨끗이 씻은 고구마를 은근한 불에서 오래도록 익혀주는 방법으로 중간에 고구마를 뒤집어 주면 됩니다.

(뒤집지 않으면 고구마가 타니 주의해야겠죠.)



둘, 오븐을 이용하여 군고구마 굽기




집에 오븐이 있다면 오븐을 이용해서 구우면 됩니다.

 시간 : 25분~50분 (고구마의 크기와 양에 따라 조절 시간 조절)

방법 : 180도~200도에서 예열시킨 오븐에 깨끗이 씻은 고구마를 넣고 구우면 됩니다.

 

 

셋, 직화오븐을 이용하여 군고구마 굽기

 

요즘은 오븐 대신에 가스 불을 이용한 직화오븐이 있는 집이 제법 많다죠.

시간 : 50분~1시간 (고구마의 크기와 양에 따라 조절 시간 조절)

방법 : 기름받이에 물을 넣고 고구마만 올린 후 뚜껑 덮고 은근한 불에서 구워주시면 됩니다.

 

 

넷,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군고구마 굽기

 

혼자 사시거나 자취를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방법.

 

시간 : 7분~15(고구마의 크기와 양에 따라 조절 시간 조절)

방법 : 촉촉한 고구마 - 신문지에 물을 조금 묻혀 고구마를 감싼 후에 전자레인지에 넣고 구워주면 됩니다.

호박고구마처럼 물기가 있는 고구마는 물을 이용하지 마세요.

 

눈이 오는 날이면 길거리에서 자주 봤던 군고구마.

이제는 집에서 편하게 만들어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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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입맛도 없고 무엇인가 만들기 귀찮을 때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 먹는 김치 비빔국수.

라면만큼 만들기 쉬우니 주말에 만들어 드셔 보세요.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풍부한 비타민과 유산균이 들어 있는 김치와 국수를 이용해서 만드는

김치 비빔국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김치 비빔국수 초간단 양념 만들기

김치+김칫국물, 고추장 1t, 올리고당(or 설탕) 1t, 참깨, 참기름 조금, 다진 마늘 0.5t

 

식초나 고춧가루 대용으로 김칫국물을 이용해서

양념 재료가 더 간단하죠.


김치를 먹기 좋게 썰어 김칫국물과 함께 양푼에 넣고


삶아 놓은 국수를 넣습니다.

면을 부채살모양으로 펼쳐서 삶아야 좋고 거품이 일면서 후루룩 끓어오르면 2~3회에 나누어

찬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삶으면 쫄깃하게 된답니다.


라면만큼이나 간단하게 김치 비빔국수가 뚝딱! 만들어 졌죠.


만들기도 손쉬우니 주말에 만들어 드셔 보세요.


아삭아삭한 김치와 어울려 먹는 김치 비빔국수.

겨울철에 먹으면 더욱 별미라죠.

 

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 누구나 따라서 만들어 보세요.

특히나 집에 김치를 먹고 남은 게 있다면 버리지 말고 김치 비빔국수로 만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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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주말에 정민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준

순대와 군만두를 품은 치즈 떡볶이.

길거리에서 즐겨 먹는 간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순대, 군만두를 품은 치즈 떡볶이를 간단하게 만들어보겠습니다.

 

 

치즈 떡볶이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호박떡국떡 반 줌, 어묵 3장, 대파 1개, 슬라이스 치즈 2개, 라면 사리 1/2개,

군만두 15개, 순대 조금, 파슬리 약간

양념재료 : 고추장 1.5t, 고춧가루 1.5t, 올리고당 1.5t, 후추 약간


오늘 치즈 떡볶이 주재료인 떡국떡은 티스토리 이웃이신 경빈마마님(http://mamanim.tistory.com)께서 보내주신

오색농장의 떡국떡으로 홍미쌀, 흑미쌀, 단호박가루, 쑥가루, 멥쌀로 만들어

떡국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네요.

깔끔한 선물포장이 설날 선물로도 좋겠더군요.


100% 국내산 쌀로 만든 떡국떡

이렇게 진공포장으로 깔끔하게 되어 냉동실에 넣고 필요할 때 꺼내서 요리해 먹기 딱 좋더군요.


설날에 떡국떡으로 떡국을 만들어 먹는다면 보기에 좋고 건강에 좋은 떡국을 만들 수 있겠죠.

몸에 좋은 오색농장의 떡국떡에 대해 자세한 내용 보

http://blog.daum.net/rldbs2/165


치즈 떡볶이에 들어가는 오색농장의 호박떡국떡은 미리 꺼내 물에 담가둡니다.


치즈 떡볶이에 들어가는 어묵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고

슬라이스 치즈도 준비합니다.


치즈 떡볶이를 만들기 위해 우선

고춧가루와 고추장만 넣고 먼저 물을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 오르면 호박떡국떡과 어묵을 넣어줍니다.


라면 사리를 넣고 끓이다가 대파를 넣으면

치즈 떡볶이에 들어가는 떡볶이가 완성.


떡볶이를 만드는 동안 군만두도 만들어 둡니다.


치즈 떡볶이를 담을 그릇에 군만두와 순대를 담아주세요.


그리고 만들어 놓은 떡볶이를 담아줍니다.


이제 치즈 떡볶이를 만들기 위한 마무리로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파슬리를 살짝 부린 후 전자레인지에 넣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1분간 넣어 조리하면

순대와 군만두를 품은 치즈 떡볶이가 완성됩니다.



쫄깃쫄깃한 호박떡국떡도 먹고 순대와 군만두를 한꺼번에 재미.

고소한 치즈와 매콤한 맛이 잘 어울려져 좋습니다.

 

더구나 우리 땅에서 자란 쌀로 만든 떡국떡으로 만들어서 더욱 쫄깃하고 맛이 좋더군요.

항상 우리 농산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빈마마님 덕분에

맛있는 치즈 떡복이를 만들어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민족의 명절 설날에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떡국떡으로 떡국을 만들어 먹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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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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