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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짜증이 몰려 올 때 참고 또 참다보면 친근하게 다가오는 친구가 있다죠.
바로 스트레스~ 절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매콤한 라볶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운동하거나 수면이나 휴식을 취하거나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경우도 도움이 된답니다.
하지만, 매콤한 음식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주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서 스트레스를 풀리게 하기도 합니다.


물론 신체적의 특징에 따라 모두가 해당이 되지 않을 수 있답니다.

 자신의 스타일이 스트레스를 날리는 데 매콤한 음식이 맞는다면
매콤한 라볶이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리세요.


 라볶이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떡볶이 떡 1인분, 신라면 1개, 어묵 1인분, 대파 1/2개, 참기름 0.3t
라볶이 양념 : 고춧가루 2.5t, 고추장 1t, 올리고당 1.5t, 흑설탕 1t, 라면수프 1/2봉지
(라면수프가 싫으신 분은 다시마 멸치육수를 만들어서 이용하세요.)
소금 약간 (간은 간장이 아닌 소금으로 처리를 하셔야 짠맛과 함께 단맛을 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떡볶이 떡은 미리 물에 담가주시고 (그래야 떡이 쫄깃쫄깃합니다.) 

 

 

라볶이를 만들기 위해서 어묵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주시고

 

 

먼저 라볶이 국물을 만들려면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넣고 끓여줍니다.

 

 

라볶이 국물이 끓어 오르면 떡볶이 떡을 먼저 넣고 끓여줍니다. 중불에서 약불로 불 조절

 

 

천천히 떡볶이 떡이 익으면서 떠오르면 어묵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잠시 후 라면 사리를 넣어주세요.

 

 

라면이 익을 무렵 대파를 넣어주시면 라볶이가 마무리됩니다.

라볶이 만드는 법이 간단해서 좋죠.

 

 

스트레스를 확 날려준 매콤한 라볶이가 완성되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땀이 나지 않으신가요.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줄 화끈하고 매콤한 라볶이를 보니 땀이 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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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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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먹는 별미중 하나가 바로 육회

여름에는 먹으면 왠지 겁을 내시는 분들도 겨울이면 찾는 육회 

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 소고기 우둔(박살)을 이용해서 

매콤달콤한 고추장 육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매콤달콤한 고추장 육회 잘못 먹으면 중독이 된다는 사실~




매콤달콤한 고추장 육회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우둔(박살) 175g, 계란 1개, 깻잎 1장

고추장 양념 : 고추장 2/3t, 간장 1/2t, 다진마늘 1t, 참기름 1t, 참깨 1t, 대파 1/3개, 꿀 or 올리고당 1.5t




고추장 육회를 만들기 위해서 마트에서 구매한 소고기 우둔(박살)




고추장 육회 양념재료를 모두 넣고




고추장 육회 양념재료를 잘 섞어주세요.

양념만 만들면 육회 만들기는 95%가 끝이니 정말 간단하죠.




고추장 육회용 소고기인 우둔(박살)을 꺼내 준비해주세요.




고추장 육회를 만들기 위해서
미리 만든 고추장 양념에 버무려주세요.




접시에 양념된 고추장 육회를 담고 계란 노른자만 올려 주시면 고추장 육회가 완성!




매콤달콤한 고추장 육회 ~ 한 젓가락이면 몸에 기운이 넘치는것 같아요

육질이 쫀득쫀득하고 소고기 우둔(박살)저지방웰빙 부위다 보니

맛도 최고로 좋습니다.

 

정민아빠와 함께한 고추장육회~

정말 간단하고 쉽죠~ 비법의 양념장 재료만 넣으면 간단히

집에서도 맛있는 고추장 육회를 만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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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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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침수된 아래층 분들을 위해서 장모님이 차리신 저녁 식사]

 

폭우 때문에 피해를 당한 아래층 이웃분들을 위해서 아프신 장모님이 손수 차리신 저녁 식사.

추석 연휴에 고향을 다녀오셨는데 아직 집안에 물이 마르지 않아

식사 준비를 하기 어려운 환경이라서 장모님이 아래층 분들을 같이 불러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차린 상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웃을 걱정하시는 마음으로 위로의 말과 식사대접이

그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10년 만에 돌아왔던 폭우. 언론에서만 봐 왔던 내용이

처가에 방문하니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본가에서 추석을 보내고 처가로 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장인어른과 장모님

얼굴이 너무 안 좋으시더군요.

 

이유를 들어보니 폭우 때문에 아래층에 사시는 분들 집이

물에 침수가 된 것입니다.

 

추석명절이라서 모두 집을 비운 사이에 발생이 된 일이다 보니

아래층에 계시는 분들은 모두 안 계시고 장인어른께서 혼자 물을 빼셨던 것이었습니다.

몰론 그분들께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안되어

우선 장인 어른이 하실수 있는 범위에서
처리를 하셨던 것이었습니다.





 더구나 처가의 경우도 침수라는 게 처음 있던 일이라 놀라시기도 했지만

장인어른의 빠른 대처에 다행히 큰 피해는 막으셨더군요.





마지막 집에 물이 빠지지 않아 구들장을 조금 깨서

마지막으로 물을 퍼내는 작업중이신 장인어른

 

그렇게 마지막으로 물을 퍼내고 작업은 거의 끝나게 되었습니다.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구청이나 관련기관에 연락해야 하며

구청이나 관련기관에서 사람이 나와서 직접 봐야 한다고 합니다.

신고만 하고 구청이나 관련기관에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확인한 시점이므로 변경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피해를 당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솔직히 나이 드신분들이 피해를 입거나 하시면

이러한 처리 과정을 알고 하실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관련기관에서는 피해를 당하신 분들의 자발적 신고만 기대하지 말고

능동적으로 관할구역내 피해사항을 조사했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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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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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얼큰한 소갈비찜입니다.
추석이면 가족들이 모이는데 함께 만들어 먹으면 좋은 음식 중 하나죠.
집에서 갈비찜들을 많이 하여서 드시는데 매콤함을 더해서 먹어보시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입맛이 없을 때 특히 밥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갈비찜을 먹고 남은 국물에 밥을 쓱쓱 비벼 먹으면 입안으로 술술 들어가죠.


자! 지금부터 밥솥으로 소갈비찜을 만들러 GO~




소갈비찜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소갈비 2,5KG, 무 1/5개, 붉은 파프리카 1개

 

소갈비찜 양념재료 : 진간장 20t, 물 20t, 꿀 1t, 맛술(미림) 10t, 다진 마늘 3t, 양파 1개
                           키위 2개, 사과 1개, 배1개, 참기름 2t, 다진 생강 1t, 후추 약간, 참깨 1t 

 

매콤양념재료 : 청양 고추 2개, 붉은 고추 2개, 고춧가루 1t

              

 

소갈비찜을 하기 위해 소갈비를 물에 3시간 이상 담가 핏물을 빼주세요.

 

 

소갈비찜을 하기 위해서 1차로 압력솥에 소갈비를 삶아주시고
기름기를 제거하여 소갈비를 준비해주세요.


소갈비는 1차로 찬물에 씻고 중간온도 물로 헹궈주세요.
이때 소갈비는 칼집을 넣어줍니다.

 

 

 

소갈비찜 양념재료에 들어가 가는 과일과 야채를 잘라서 준비를 합니다.

 

 

볼에 무와 붉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두 가지 재료는 갈지 않고 같이 찜으로 넣을 예정입니다.

 

 

소갈비찜에 들어가는 양념재료로 사과, 배, 양파, 키위는 믹서나 핸드믹서로 갈아주세요.

 

 

볼에 갈아놓은 소갈비찜용 재료들을 넣어주세요

 

 

나머지 소갈비찜 양념재료도 모두 넣고 섞어줍니다.

 

 

1차로 밥솥에 양념과 소갈비를 넣어서 섞어주세요.
여기까지만 하시면 아이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소갈비찜이 됩니다.

 

 

그러나 오늘의 매콤한 소갈비찜을 위해서는
소갈비찜 양념재료 섞은 것 반 컵에 청양고추와 붉은 고추, 그리고 고춧가루 넣고 섞어주세요.

 

 

밥솥에 소갈비찜위로 매콤한 양념을 부어서 섞어주세요.
그리고 밥솥 뚜껑을 닫아주세요. 

 

40분 뒤에 소갈비찜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얼큰한 소갈비찜이 정말 먹음직스럽죠.

 

 

온 가족이 모여서 얼큰한 소갈비찜 드시고 모든 일이 술술 풀리면 좋겠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매콤한 음식으로 확 풀어 보세요.



나만의 요리에 빠져 있는 정민아빠가 만드는 얼큰한 소갈비찜~~
밥 도둑 한번 모셔가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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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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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추석연휴는 잘 보내시고 계시죠.

본가에서 추석을 보내려 이것저것 준비하는 데 4살 아들의 빵 터진 말 한 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시간을 보냈네요.

 

재미있던 일이 일어난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추석을 맞아 아내와 둘이서 전을 부치려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전을 부치는 일은 간단해 보이지만 그리 쉽지 않지요.

 

옆에서 도와주면 한결 쉽기에

올해도 아내를 도와 전을 같이 부쳤습니다.






맛있는 오징어 호박전을 부치고 있을 무렵




어머님 방에서 놀고 있던 4살 아들 정민이가 나오더군요.

그리곤 전을 부치는 옆으로 오더니

 

아들 정민

"아빠, 지금 뭐해."

 

정민아빠

"응, 아빠랑 엄마는 정민이 주려고 지금 맛있는 전을 부치고 있는데."

 

 

...

...

...

...

 

갑자기 아들 정민이가 웃더니

"아빠, 전이 스티커도 아닌데 어떻게 부쳐"







그렇게 말하더니 전을 한 개 손으로 집어서 먹더군요.

그리고 맛있다면서 또 한 개를 먹는데 표정이 너무 진지했답니다. ㅋ

 

전을 부치고 있던 아내와 저는 아들의 말과 행동을 보고 배꼽 잡고 웃었습니다.

 

한글을 아직 잘 모르는 아들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전을 부치는 것을

스티커를 붙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 거죠.

 

그래서 아들이 말하길 스티커도 아닌데 전을 부친다고 하고 구분을 못 했던 것이었습니다.

정민이에게 스티커를 붙이다와 전을 부치다를 설명해 주었지만 ^^

아직은 어려서 이해를 못 했을 것 같습니다.






아들 덕분인지 많은 전을 아내와 둘이 부쳤지만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부치게 되었네요.

 

 

4살 아들의 빵 터진 한마디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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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추석음식으로 좋은 오리탕입니다.
추석명절에 전라도에 계시는 분들은 많이 드시는 음식중에 하나랍니다.

시원 칼칼한 맛이 좋은 오리탕을 추석때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원래는 오리 한마리를 가지고 하시면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오리뼈가 있어서 오리탕만 따로 만들어 봤습니다.

 


오리탕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오리뼈 400g, 대파 1.5개, 생강 1t, 다진마늘, 양파 1/2개, 깻잎 3묶음,
팽이버섯 1묶음, 로즈마리 1t, 들깨가루 5t, 소금 약간


양념재료 : 고추장 0.5t, 된장 0.5t, 고추가루 0.5t, 청양고추 2개, 홍고추 2개, 다진마늘1.5t

 

오리탕에 들어가는 주인공인 오리뼈입니다. 오리고기로 해야 맛이 제일 좋지만
오리뼈가 있기에 오리뼈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오리탕에 들어가는 오리뼈를 깨끗하게 씻어서 냄비에 넣습니다.

 

 

오리탕에 들어가는 야채들을 씻어서 준비를 해주시고 양념재료도 그릇에 담아 둡니다.

 

 

오리탕을 만들기 위해서 우선 오리뼈를 넣고 양파와 대파
그리고 로즈마리를 넣고 한번 삶아주세요.

 

 

 이렇게 한번 삶아주시면 오리 특유의 냄새를 없앨수 있답니다.
오리뼈가 아닌 오리고기로 오리탕을 만들때도 참고하시면 됩니다. 

 

 

어떤 요리든지 양념이 제일 중요하죠.
미리준비한 오리탕 양념재료를 넣어서 섞어서 준비해주세요.

 

 

 이제는 오리탕을 만들기 위해서 다시 오리뼈와
양념재료를 넣고 끓여주시기 바랍니다. 

 

 

오리탕이 보글 보글 끓어 오르면 미나리, 팽이버섯, 깻잎을 넣어주세요. 

 

 

오리탕의 마무리로 소금간을 하신후 대파와 들깨가루를 넣어줍니다. 

 

 
드디어 시원하고 칼칼한 오리탕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온가족이 모이는 추석에 오리 한마리를 가지고 오리탕을
 만들어 드시는 것은 어떠세요.

오리고기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정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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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명절 다들 잘 보내시고 있죠.
이번에는 명절이 다소 길어서 더운 여자분들에게 힘이 드는 시기가 될 듯하네요.

명절이 돌아오면 많은 분이 명절증후군을 겪게 됩니다.
다음 명절에는 이러한 명절증후군을 조금 줄일 수 있거나 없앨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정리해봅니다.



사전적 의미의 '명절증후군'


명절 증후군은 대한민국에서 명절이 다가왔을 때 가사에 대한 부담을 크게
느끼는 주부들이 겪는 현상으로 실제 병은 아니나 심한 부담감과 피로감으로 오는
스트레스성 증후군, 하지만 심하면 몸살까지 오니 쉽게 보면 안 되겠지요.



왜 이런 현상이 올까?

 

명절이 되면 음식장만부터 설거지 등 뒤처리에 보내는 시간이 평소보다 몇 배 이상 증가를 합니다.
더구나 기존의 식구 외에 대가족의 음식을 해야 하기에 만드는 시간 외에 준비시간도 많이 걸리죠.

그런데 이러한 준비를 모두가 분담하지 않고 주부 혼자서 해야 하거나 형제나 자매가 있지만
유독 혼자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에 육체적인 피곤함 외에 정신적으로 오는 스트레스가 심해집니다.

 

 

 

일 년에 한두 번밖에 아닌데 왜 그래?


여기에는 미묘한 대인관계 때문에 힘이 더 들곤 합니다.
즉, 친척이나 형제 간의 갈등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수십 년을 남으로 지낸 사람들이기에 수십 년을 같이 지낸 사람과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보는 사람은 같아지도록 강요까지 하게 되죠.
이럴 때 혼자라고 느껴지는 심정을 가진 사람이 심적으로 겪는 스트레스는 더 크겠죠.
그러다 보니 며칠 되지 않는 육체적인 노동 외에 정신적으로 부담으로 몸살까지도 오게 되고
일년에 한두번밖에 되지 않지만, 그로 인하여 겪는 시간은 명절 전과 명절 후까지 계속 이어지게 됩니다.

행여나 그까짓 것 배가 불러서 그런 잔병이 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오산입니다.
희생만을 강요하기엔 현대사회에서 여성분들이 짊어져야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육아, 학습, 교육, 재테크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학습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로
그렇기에 또 다른 스트레스가 생기는 요인도 있다는 것입니다. 

 


명절의 일상은? (절대로 주관적 시각)


1) 명절을 보낼 음식 준비 (장보기)
2) 명절 전날부터 가족들이 모이고
3) 모이는 시간에 따라 바로 술상을 준비
4) 가족들이 먹을 저녁 준비
5) 저녁 식사 후 디저트 및 술상 준비 (집안마다 차이 있음)
6) 명절 아침 제사 음식 준비
7) 아침 식사 준비
8) 차례 음식 마련 후 성묘
9) 점심 준비
10) 점심 후 전이나 제수 음식으로 술상
11) 저녁준비


며칠 안 되는 명절 일상이지만 먹고 치우고의 반복입니다.

 

거기에

"맛이 있다. 없다"
"이건 왜 이렇게 했느냐"
"빨리 준비 안 하느냐"
"하는게 왜 이리 느리냐"
"도대체 준비를 한 게 머냐"
"빨리 치워라"
"누가 다시 왔으니 다시 차려라"
"점심/저녁에는 무엇을 할 꺼냐"

준비를 하는 것도 힘이 드는데 비수 같은 말들까지 쏟아진다는 사실!

 


자! 그럼 어떻게 하면 명절증후군이 없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까?

 

첫째, 계획성이 있는 식단구성

아침,점심,저녁 모두 기름진 음식으로 먹게 되면 몸도 살이 찌고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점심은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식단구성
을 통해서 준비나 설거지 감을 줄이도록 합니다.
         
예) 나물비빔밥, 간단한 양념장에 국수, 누룽지와 김치, 쌈밥(채소와 쌈장, 밥만준비)등

 

 

둘째, 가족구성원 간의 적절한 분담 (특히 남편분들의 역할이 중요)

남편이 직접 명절음식 준비를 도와주면 좋겠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누군가 음식준비를 한다면 누군가는 청소하거나 아이들을 데리고 놀아주는 것도
분담이 됩니다. 그리고 상차림 때 준비된 것을 옮겨주는 것 그리고 자기가 먹은 식기는
주방에 가져다 놓는 것. 비록 작은 행동이지만 분담을 해서 조금만 도와주는 것이
일하는 사람에게 심적인 부담감을 줄여주게 됩니다.


     

셋째, 지나친 음주문화보다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나 대화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술 한잔 즐기는 여유도 적당히 즐기고 다과를 즐기며
좋은 내용으로 대화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좋으며 가족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놀이를 하셔도 좋습니다. 저희 집은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윷놀이를 합니다.


        

넷째, 30분 정도의 짧은 단잠은 피로를 푸는데 효과적

지나친 가사 노동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도록 숙면보다는 30분 정도의 휴식은 반드시
필요하므로 주변에서 챙겨주셔야 합니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팔다리를 주물러주는 마사지도 좋답니다.


       

다섯째,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

고생을 한 사람을 위해서 배려하는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혼자 하느냐 수고했다"
"어쩜 이렇게 맛이 있느냐"
"우리 며느리/집사람이 최고다"
"힘드니 들어가서 좀 쉬어라"


        
모든 것을 지킬 수 없겠지만, 이번 명절에는 배려와 이해로써 명절증후군이 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며칠 동안만 잘 먹고 가족들에게 잘해주기보다는 몇 년 아니 수십 년을 행복하길 원합니다.

그러므로 긴 시간의 여행에서 명절이라는 기간!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부터 시작한다면 행복한 명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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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토란국입니다.
내일 추석에 먹는 국 중에 하나입니다.
토란국을 추석에 먹는 이유는 토란은 7~8월경에 수확하는 뿌리채소이며 추석에 햇토란을
수확해서 햇음식을 먹는 관습에 따라 해먹는 음식이랍니다.

더구나 토란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추석때 먹는 기름진 음식들 산성 식품들을 중화시키는 작용도 합니다.
또한, 토란에는 몸의 열을 내리고 위와 장을 보호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고 동의보감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토란요리의 비법 중에 하나는 잡맛과 아린 맛, 미끈함을 잡아주는 게 특징이랍니다.

그래서 주로 쌀뜨물과 다시마를 이용해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답니다.
쌀뜨물에는 잡맛을 제거하는 특성 때문에 된장국에 사용하면 된장의 쓴맛을 잡아서
더욱 맛이 좋기도 한 이유랍니다.



토란국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국거리소고기 300g, 토란 30개, 무 150g, 다시마 큰거 3장
소금 2t, 대파 1/2개, 다진 마늘 1.5t, 참기름 0.5t



토란국에 들어가는 토란은 검은 부분을 모두 깍아내시고
쌀뜨물에 넣고 무르게 한번 삶아
찬물에서 헹구어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토란국에 들어가는 무도 보기 좋게 썰어서 준비를 해주세요




토란국은 육수로는 다시마를 끓인 물로 준비해주세요.




토란국을 만들기 위해 국거리소고기를 먼저 참기름을 넣고
볶아 주시다가 무와 육수를 넣어주세요.




손질된 토란을 넣고 이제는 끓여주시면 토란국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소금으로 간을 봐주시고 대파를 넣으면 토란국이 마무리가 됩니다.




시원한 토란국이 완성되었습니다.



토실토실한 토란이 마치 흰색 떡처럼 보이시죠.
토란국은 명절이 아니어도 드시면 건강에 좋은 음식이므로 가끔 드셔도 좋습니다.


명절이 되면 여자분들의 하루일과가 너무나 길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울수 있는 부분은 도와준다면 명절후유증이라는
의미없는 말도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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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시작되었는데 쉬지 않는 분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홍보, 광고, 스팸으로 도배하시는 분들은 프로그램 자동으로 거시고 휴가를 가셨나 봅니다.


잠시 블로그에 갔더니 엄청난 덧글들이 달려있네요.
저는 그렇게 좋은 사이트 소개를 해주지 않으셔도 되는데 ㅡ. ㅡ
좋은 사이트는 글을 작성한 분만 가시길 바랍니다.




왜 이리 오시는 지, 솔직히 블로그 하나하나를 방문하면서 정성스럽게 글을 작성했다면
그나마 노력이 가상해서 읽어 보기라도 할 것입니다.


제발! 다음 블로그나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싸이월드까지도
자동으로 방문하고 덧글을 남기고
또한 방명록에 글 작성까지도 하는 프로그램!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게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추석 연휴에는 불법적인 홍보글도 잠시 쉬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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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놀이공원 평화랜드라는 곳을 아세요?
솔직히 저도 처음 가본 곳입니다.

멋지게 선글라스도 쓰고 평화랜드로 출발!! 임진각으로 방향으로 가서인지
왠지 아들 정민이 포스가 북쪽에 계신 분과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ㅡ. ㅡ




임진각과 평화누리공원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도시락을 싸서 가면 평화누리공원에서 아이랑 넓은 잔디를 뛰어다니면서 놀 수도 있고
평화랜드에서는 아이들 위주의 다양한 놀이기구도 탈 수 있답니다. 

도착해서 여러가지 놀이시설을 보고 기대감에 부푼 아들과 조카



우선 가져온 점심을 꺼내 아이들과 먹기 시작했습니다. 



여동생이 준비한 맛있는 김밥
알찬 김밥 속때문인지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군만두와 단무지 무침~
바로 구워와서인지 아직도 따뜻한 느낌 때문에 군만두에 자꾸 손이 가더군요.
그래서인지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회전목마를 타겠다면서 신나게 올라간 아이들



회전목마는 시대가 지나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조카랑 아들 정민이가 너무 재미있게 회전 목마를 타고 있죠.



그리고 이동을 해서 탄 것은 임진각 놀이공원 평화랜드내에
전기 바이크를 타는 곳입니다.
여기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곳입니다.




그리고 간 곳은 임진각 놀이공원 평화랜드의 보트 타는 곳
파란 물빛이 하늘보다 더 파랗게 보인다죠. 
날씨는 비록 덥지만, 너무나 즐겁게 보트를 타는 아들 정민

조금 힘들어 보여서 그만 타라고 하니

아들 정민
"힘들어도 탈꺼야"




그렇게 보트를 타고 나니 아이들이 지처버렸습니다.
놀이기구가 그렇게나 재미있나 봅니다.
초반의 즐거운 모습이 사라졌죠. ^^




일산 집으로 가는 동안 아들 정민이는 피곤했는지
깊은 잠에 빠져버렸답니다.

힘들어서 자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문득 어릴적 어린이대공원 청룡열차를 타겠다고
조르던 모습이 문득 떠 오르네요.

평화랜드 이용료가 조금 더 저렴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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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육아,.요리..여행..정보..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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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은 본래 개장이라는 개고기를 끊인 탕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 이유인즉 과거에는 소고기보다는 개고기를 더 흔하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었다고 하네요
현대에 와서 소고기로 끓이면서 고기 '육' 자를 붙여서 육개장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닭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 원래 닭으로 끓인 탕으로 되었답니다.

다만, 우리가 아는 육계장이나 닭계장이라는 단어는 잘못된 단어이니 이번 기회에
본래의 의미를 알면서 드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 가을철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는 얼큰한 육개장을 소개합니다.
소고기에 버섯, 고사리, 숙주나물 등을 넣고 고추기름으로 맛을 낸 육개장~
그 레시피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육개장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소고기 400g, 고사리 150g, 백일송이버섯 1송이, 숙주나물 150g, 고춧가루 2t,
올리브유 1t, 참기름 1/4t, 소금 약간, 사골육수 4컵, 참깨 1t, 계란 1개

육수재료 : 양파 1/2개, 통마늘 5개 또는 다진 마늘 1.5t, 생강 1/2개 또는 다진 생강 0.5t, 대파 1개




우선 육개장을 만들기 위해 소고기를 넣고 육수를 만들도록 합니다.




육개장에 들어가는 야채들도 깨끗이 씻어 준비해주세요.




육개장 육수를 끓이는 물에 육수 재료인 양파, 생강, 마늘, 대파를 넣고 끓여주시면 됩니다.




고사리와 숙주나물, 송이버섯도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합니다.
고사리는 약 9~10cm로 잘라서 준비를 해주도록 합니다.




대파도 고사리와 같이 약 9~10cm로 잘러서 준비를 해주세요.




육수를 준비를 한뒤에 소고기는 따로 건져서 두세요.
고기에 따라서 결대로 찢어서 하기로 하지만
오늘 준비한 소고기를 그럴 필요가 없어서 그냥 준비했습니다.




소금을 약간 넣고 고사리, 숙주나물, 대파, 송이버섯을 살짝 데쳐 주신후 찬물에서 헹구도록 합니다.




고추기름이 없어 올리브유 1t와 고춧가루 2t를 넣고 살짝 볶았습니다.
 (고추기름 대용으로 이렇게 사용하면 좋습니다)



삶아놓은 소고기와 고사리, 숙주나물, 대파, 참깨를
고추기름이 있는 냄비에 넣고 양념도 넣습니다.




그리고 참기름도 살짝 넣고 맛있게 무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리 준비해둔 육수를 넣습니다.




매콤하니 붉은 육개장에 하얀 사골국물을 3컵을 넣었습니다.
(육개장 맛을 좋게 하는 비법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육개장을 끓여주시면 됩니다.




송이버섯 중 절반은 육개장에 넣어서 먹으려 빼놨습니다.




하얀 송이버섯을 육개장에 넣어 주세요.




계란 2개를 잘 풀어 육개장에 넣습니다.




가을철 보양식 얼큰한 육개장이 완성되었습니다.



나중에 넣은 송이버섯들이 소고기와 함께 탱탱하게 살아서 있네요.
맛도 영양도 만점인 육개장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감기가 유행하기 전 얼큰한 육개장 어떠세요.

추석에 가족들이 모이면 가족들을 위한 국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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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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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좋은 우리 국산돼지고기와 우리땅에서 자란 찹쌀~
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 우리땅에서 자란 우리농산물을 이용해서 요리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우리땅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처럼 몸에 좋은것도 없겠죠.
마늘소스가 얻어진 찹쌀 돈가스~ 한번 만들어 볼까요 



찹쌀 돈가스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돼지고기등심 100g, 찹쌀가루 50g, 파슬리 1t,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t
마늘소스 : 간장 2t, 식초 0.5t, 다진마늘 1t, 참기름 0.5t, 올리고당 1t




찹쌀 돈가스에 들어가는 돼지고기
돈가스는 돼지고기 등심으로 이용하면 맛이 좋답니다.




찹쌀 돈가스에 들어가는 찹쌀은 가루를 내어
준비해주세요.




찹쌀 돈가스에 들어가는 돼지고기 등심은 사진처럼 칼집을 넣어주시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찹쌀 돈가스에 들어가는 옷을 만들기 위해 찹쌀가루와 파슬리를 넣고 섞어줍니다.
파슬리는 향을 위해서 넣어 주었습니다.




찹쌀, 파슬리가 섞인 그릇에 돼지고기 등심을 넣고 옷을 입혀 주세요~



찹쌀 돈가스를 약간 두껍게 하고 싶으시면
물을 살짝 묻혀서 하시면 옷이 두틈해질수 있습니다. 




불에 달궈진 후라이팬에 찹쌀옷을 입힌 돼지고기등심을 올려서 구워줍니다.




찹쌀 돈가스에 뿌려 먹을  마늘소스는
우선 소스재료를 넣고 섞어주세요.
새콤달콤고소한 소스가 정말 맛이 좋습니다.




구워진 찹쌀 돈가스를 접시에 담습니다.




미리 준비한 마늘소스를 찹쌀 돈가스 위에 뿌려주세요.



찹쌀옷이 입혀진 찹쌀 돈가스 ~ 쫀득한 맛이 일품입니다.
이렇게 우리쌀로 옷을 입혀 주시면 기존에 드시던 돈가스와는 또다른 맛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달콤새콤하고 고소한 마늘소스는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습니다.
주말 아이들에게 찹쌀 돈가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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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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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본가 부모님 집에 다녀왔습니다.
정민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에 손자가 빨리 오기만
기다리시는 아버님과 어머님

도착해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아들 정민이가 마음껏 자기 자랑을 했답니다.
그리고 점심을 만들어 먹고 나서 오후에 과일을 먹게 되었습니다.


정민이랑 함께 포도와 사과를 먹는데
아들 정민이가 갑자기 아내를 애타고 부르더군요.

"엄마~ 엄마 빨리 와봐."
"정민아 엄마 설거지 중이야."
"엄마~ 빨리와."

설거지를 빨리 끝내고 정민이한데 온 아내
아내를 보자마자 정민이가 한마디를 합니다.

"엄마~ 아빠가 너무 빨리 먹어"
"이 사과는 엄마가 먹어"


그러더니 본인이 먹던 사과를 주고
하나 남은 사과에 포크 찌르더군요.
그리고 빠르게 자기 손으로 가져가더군요.

"이건 정민이가 가지고 있을게."

아내와 저는 정민의 말을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하하하~ 자~ 어떻게 된 상황이냐면
제가 아들과 과일을 같이 먹는데
제가 사과를 너무 빨리 먹었나 봅니다.

4살 아들이 보기엔 급한 마음에 생각한 것이
자기가 먹던 사과는 아내에게
주고 새로운 사과를 천천히 먹고 싶어 했던 것이었습니다.


장난꾸러기 아들 정민
그렇게 가지고 있던 사과를 얼마나 아껴서 천천히 먹었는지 모른답니다.


그렇게 한바탕 사과소동으로 웃고 나서
 제 몸을 놀이터 삼아서 열심히 놀았답니다.
장난꾸러기이지만 아들 덕분에 웃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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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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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의 경우 그냥 튀겨서도 먹지만 국물을 만들어서 비벼 먹으면 그 맛이 제법 좋습니다.

 

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우리가 즐겨 먹는 돈가스를 이용해서 돈가스 덮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돈가스와 함께 만들어서 국물소스를 비벼 먹는 돈가스 덮밥


돈가스 덮밥 레시피 

요리 재료 : 돈가스 1장, 계란 1개, 대파 1/5개, 표고버섯 반줌, 양파 조금

육수 재료 : 멸치 5개, 다시마 1장, 간장 0.5t, 소금 약간, 다진마늘 1t, 가시오부시 약간

 

 
냉동실에 있던 돈가스를 꺼내서 해동을 해주세요. 직접 만드셔도 되고 저처럼 만들어진 제품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야채들은 깨끗히 씻어 준비를 해주세요.

 

 

돈가스 덮밥 육수재료를 넣고 다시마멸치 육수를 만들고 나서 표고버섯을 넣어 주세요.

 

 

돈가스 덮밥용 육수소스에 계란과 양파를 넣어주세요.

 

 

돈가스 덮밥 육수소스는 끓어 오르면 대파를 넣고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돈가스 덮밥 육수소스가 완성~

 

 

돈가스는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두툼한 돈가스가 정말 먹음직스럽죠

 

 

돈가스 덮밥을 만들기 위해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은후에 돈가스를 먹기 좋게 담아주세요.

 

 

돈가스 덮밥 육수소스를 돈까스위에 뿌려주세요.

 

 

기름에 튀긴 돈가스! 맛있는 소스가 어울려서 딱딱하지도 않고 부들부들한게 정말 맛이 좋습니다.

 

 

밥과 함께 돈가스를 쓱쓱 비벼주세요.

담백한 맛! 돈가스 덮밥

가끔은 그냥 먹는 돈가스외로 별미로 만들어 드셔 보세요.

주말에 아이들과 함게 돈가스덮밥을 만들어 드셔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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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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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페스타에 위치한 서래갈매기살! 갈매기살이 맛이 좋아 가끔 가는 곳입니다.

이 곳 서래갈매기살은 체인으로 운영되는 곳으로

각 점포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13,000원~15,000원)

솔직히 여기 라페스타점도 1근에 13,000원 할때가 정말 좋았는데

최근에 가격이 올랐더군요. (가실 분은 참고)
 

 

 라페스타의 식당의 특징은 손님이 많은 집과 적은 집으로 구분이 확실하다는 점입니다.

서래갈매기살 집의 경우도 역시나 손님이 많아

가격을 올리기전에는 줄을 서서 먹을 수 있던 집입니다.


6시이후는 자리가 차서 여기는 갈수가 없었다죠.

 

 

 이 곳 서래갈매기살 집은 반찬은 거의 없습니다. (반찬은 기대하지 마세요.)

콩나물, 상추무침, 양파정도 입니다.

 

 

 

그 중에 양파를 넣어서 먹는 양파절임이 맛이 좋은데
달콤 새콤한 소스 맛이 좋습니다.

 

 

서래갈매기살 집의 주인공인 갈매기살

살짝 양념이 되어 맛이 좋습니다.

특히나 돼지고기인데 돼지고기 냄새도 없고

고기가 졸깃한게 좋습니다.

 

 

숯불위에 맛있는 갈매기살을 올리고

 

 

타지 않도록 계속 뒤집어 줘야 맛이 좋은 서래갈매기살의 갈매기살.

지글지글 숯불위에서 잘 익었습니다.

 

 

이렇게 양파절임에 갈매기살을 올려서 먹으면 꿀맛입니다.

 

 

정민이도 이 곳 가게에서 파는 갈매기살은 잘 먹습니다.

고기가 연해서 아이들이 먹기에도 적합니다.

 

 

갈매기살 + 돼지껍데기 메뉴

쫄깃한 돼지껍데기도 이곳의 별미인데, 가격은 갈매기살과 같습니다.

 

다만 서래갈매기살 집의 돼지껍데기가 쫀득하면서 맛있는 이유는

바로 한번 삶아 양념이 되어 나와서

질기거나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을 제공한답니다.

 

갈매기살을 즐겨 먹지 않았는데 서래갈매기살 집 덕분에

요즘은 삼겹살보다 갈매기살을 더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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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을 때 시원하고 개운한 맛의 조기매운탕 어떠세요.

아주 매콤하지 않아서 매운 것을 못 드시는 분들도 먹기에 좋습니다.

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 시원하고 개운한 맛의 조기매운탕입니다.

조기는 비린내가 나서 찌개로 잘해서 드시지 않는데 손질만 잘하면 정말 맛이 좋답니다.

 

조기가 무엇이냐? 염장(소금절임)가공처리를 하게 되면 굴비가 되는 것이랍니다.

 


조기매운탕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조기 4마리, 고춧가루 1t, 다진 마늘 1t, 다진 생강 0.2t, 청양 고추 1개, 대파 1개 

육수재료 : 다시마 3장, 양파 1개, 무 1/4개, 소금 약간, 국간장 약간




조기매운탕을 만들기 위해서 우선 냄비에 다시마부터 넣고 끓여주세요.



조기매운탕에 들어갈 양파와 무도 넣어주세요.




무가 익을 무렵에 조기를 넣어주세요.

조기는 비닐을 벗기고 쌀뜨물에 30분간 담가주시면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조기매운탕에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청양 고추를 넣고 끓여주세요.




이제는 한소뜸 끓여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파를 썰어서 넣어주시면 조기매운탕 완성!




조기매운탕 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개운해 보이시죠. 




입맛이 없을 때 조기매운탕과 밥 한 공기를 드시면

어느새 밥 한 공기가 뚝딱 비워진답니다.

조기찜이 아닌 이상 고춧가루를 너무 많이 드시면 텁텁해지므로 주의하세요. 

 

조기의 효능

또한 조기는 단백질, 철분 등 무기질과 비타민A, B가 풍부하여 어린이 성장 발육에 좋고

소화기질환을 치료하거나 신장계통에 이상이 생겼을 때 탁월한 효능이 있어 소화불량이나  신경성 위장병에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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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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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이 되니 국이나 찌개, 조림 등의 요리를 하게 되네요.
아마도 날씨가 추워지기에 조금은 따뜻한 요리를 찾게 되어 만들게 되었답니다.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오징어와 연두를 넣어 시원하고 개운한 맛의 '오징어국'입니다.


 

오징어국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오징어 2마리, 두부 1/3개, 무 1/5개, 고추장 1t, 연두 1.5t, 다진 마늘 1t, 대파 1/2개, 소금 약간

 

 

오징어국에 들어가는 오징어는 깨끗한 물에서 씻은 후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오징어국을 만들기 위해 우선 고추장을 먼저 풀어 주세요. 

 

 

 오징어국을 만들기 위해 우선 무를 먼저 넣고 끓여주세요.

 

 

오징어국에 들어가는 무가 익을 무렵에 오징어와 두부를 넣어 주세요.

  

 

 이제 오징어국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시원하면서 개운한 맛의 오징어국이 완성되었습니다.

 

 

 맑은 국물에 따뜻한 밥 한 공기를 말면

금세 한 공기가 뚝딱!

술을 먹고 온 날이라면 시원하게 해장으로 한 그릇

 

 

 탱탱한 오징어가 정말 먹음직스럽죠.

 

 

 오징어국 속에 두부와 함께 먹는 오징어~

씹을수록 담백함도 느껴진다죠.

 

만들기 너무 쉬워서 누구나 따라해보세요.

혼자 사시는 분, 아니면 결혼 하신 새댁, 부모님을 위해서 만들 분등

한번 만들어 보세요.

 시원하고 개운한 맛의 오징어국! 한 그릇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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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야구방망이, 구둣주걱, 효자손으로 골프를

하겠다면서 골프 스윙을 하던 아들 정민

처가에 놀러 가서 평상시와 같이 구둣주걱을 가지고 골프하는 모습 보고

 

장모님이 웃으시면서

"정민이, 골프놀이 하는 것 있으면 좀 사줘라!"

라고 하시면서 돈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말 아침, 정민이는 골프 놀이 세트를 사자며 졸라서

마트에 골프 놀이 세트를 사러 갔습니다.

 


다른 것도 많은 데 꼭 자기가 사겠다고 고른 뽀로로 골프놀이세트
솔직히 이거 보다는 4,000원 정도 저렴한 다른 골프채를 샀으면 하는 심정이 더 있었습니다. 
하지만 꼭 사야 한다고 하니 어쩔수 없이 사줬네요.

 

그리고 오자마자 개봉한 골프 놀이 세트

아무리 봐도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ㅡ.ㅡ

아까 더 저렴한 골프 놀이 세트가 눈에 아른~

 

 

혹시나 귀여운 표정이 나올까 해서 캠코더로 살짝 찍고자 하는데

 


하하하~ 어디서 보고 배웠는지 정민이가 멋진 포즈를 잡더군요.
발까지 든 모습이 너무 우습죠.
이 때까지만 해도 긴가민가 했습니다.
4살 아들이 배우지도 않은 골프를 어떻게 치겠습니까.

 


4살 아들 정민의 골프 스윙 모습

이 사진을 아내와 보고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비록 공은 너무 세게 쳐서 멀리 날아갔지만

4살 아들이 혼자서 한 골프 스윙 자세가 너무 리얼했기 때문이죠.

 

솔직히 골프는 저도 한번도 쳐 본적이 없습니다.

 저보다도 4살 아들 정민이가 훨씬 나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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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이 오니 맛있는 것이 많이 생각나시죠.

여름철에는 자주 먹지 못한 많은 것들이 가을철에는 입맛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 영양 만점의 호박과 싱싱한 고등어를 넣어서 만든 고등어 호박조림입니다.

김치를 넣어서 고등어김치찜을 해 먹어도 맛이 좋지만

호박을 넣어서 만들어 먹어도 그 담백한 맛에 밥 한 공기가 뚝딱 비워지는 밥 도둑이랍니다.

 

고등어 호박조림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고등어 1마리, 고춧가루 2t, 다진 마늘 1.5t, 생강 1개, 청양 고추 1개,

호박 1/4개, 양파 1개, 간장 1t, 연두 1.5t

 

싱싱한 고등어는 잘 손질해서 냄비에 넣습니다.

이 때 고등어 호박조림에 들어가는 고등어는 생고등어를 이용하셔야 맛이 좋습니다.

 

 

고등어 호박조림에 들어가는 생강은 되도록 작게 다져주세요.

 

 

고등어 호박조림에 들어가는 호박

호박은 각종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고 특히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부기 제거에 이용됩니다.

또한, 위점막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속이 아플 때도 효과가 좋으며
당뇨병 환자나 살이 찐 사람에게도 좋은 식품으로 우리 밥상에 자주 애용이 되는 재료입니다.

 

 

고등어 호박조림에 호박을 썰어서 넣은 후 양파도 넣어주세요.

 

 

고등어 호박조림에 다진 마늘, 생강, 청양 고추도 넣어 주시고

 

 

고춧가루도 고등어 호박조림 재료 위에 솔솔 뿌려주세요.

 

 

담백한 맛을 더욱 내는 초록색 연두도 고등어 호박조림에 넣어주세요.

 

 

연두와 간장을 넣은 고등어호박조림은 냄비를 들고 상하로 흔들어

양념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물 한 컵을 넣어서 끓여줍니다.

 

 

고등어 호박조림을 해야 하기에 고등어에 간이 배도록 끓여주세요.

 

 

맛있는 가을철 밥도둑 고등어 호박조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잘 익은 호박과 고등어가 조화를 이룬 고등어 호박조림

눈이 즐겁고 향에 취하는 맛!

 

 

따뜻한 밥 위에 고등어 호박조림 내 호박을 올려서

드시면 정말 꿀맛입니다.

또한, 싱싱한 생고등어로 만들어서 고등어도 담백한 맛이 씹을수록 느껴지네요.

 

가을철 입맛이 없다면 맛있는 고등어 호박조림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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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주말에도 계속 내리더군요.
가을이 바로 앞에 와서인지 아내가 술 한잔 하자고 해서 만든 요리.
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 낙지와 해물이 가득 넣고 만든 바다의 맛의 해물탕입니다.
 

해물탕은 쇠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와는 달리 콜레스테롤이나 지방 등이 많지 않은 생선과 어패류로
구성되어 성인병 예방에도 좋으며 특히나 낙지는 타우린을 함유한 저칼로리 식품으로
단백질,인,철,비타민 성분이 있어 콜레스테롤의 양을 억제하며 빈혈예방의 효과도 있답니다.

또한, 단백질과 타우린 함량이 많아 스트레스를 저하하고 강한 스테미나를 키워 준답니다.

 

가을이 오기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따뜻함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해물탕 어떠세요.

 

해물탕 만들기 레시피

 

 

요리재료 : 낙지 5마리, 해물 모듬(재래시장에서 판매), 무 1/4개, 다진 마늘 2t,

다진 생강 1/2t, 대파 1개, 고춧가루 2t, 청양 고추 1개

육수재료 : 다시마 6장(작은 거)

 

 

해물탕에 들어가는 낙지는 기절낙지로 시장에서 사서 머리도 손질해서

밀가루로 깨끗하게 2번 씻어 주시면 됩니다.

(낙지가 싱싱하게 살아 있는 경우는 낙지를 깨끗한 물에 씻어 머리 손질 없이 바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해물탕에 들어가는 야채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해물탕을 만들기 위해 우선 다시마 육수를 만듭니다.

 

 

해물탕 육수인 다시마 육수가 만들어지면

무부터 넣어서 끓여주세요.

 

 

해물탕 육수에 넣은 무가 익으면

씻어서 준비한 해물 모듬과 낙지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해물탕 육수 안에 낙지가 몸을 움츠릴 무렵

고춧가루도 넣어주세요.

 

 

그리고 해물탕 안에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청양 고추를 넣어줍니다.

이제 보글보글 끓여주시면 끝!

 

 

가을을 재촉하는 날씨에 문득 술 한잔 생각이 나서 만든 해물탕~

 

 
냉장고에서 2시간 동안 우리 부부를 기다린 산사춘.
예로부터 한방에서 건위제·소화제·정장제로 사용한 산사나무 열매와
자양강장·강정·수렴 등의 효능이 있어 현기증·피부미용에도 좋은 산수유 열매로 만든 산사춘

 일요일 저녁에 먹기에 가장 부담이 없는 산사춘.
가을과 어울리는 색을 가지고 있어 바다의 맛인 해물탕과 정말 잘 어울린다죠.

 

자연의 맛과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고단백 영양식인 해물탕

 

 

붉은 빛의 해물탕 국물과 싱싱한 해물이 산사춘을 자꾸 부르게 되더군요.
안주가 좋아서인지 해물탕에 아내와 함께 단맛과 새콤한 맛의 산사춘을 2병이나 먹었네요.

 

 

다가오는 가을처럼~ 찬바람이 나는 날이라면
따뜻하고 얼큰하면서 시원한 해물탕과 함께라면 찬바람마저도 쉽게 이겨낼 것 같습니다.
거기에 가볍게 즐기는 술 한잔의 여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맛있는 해물탕을 즐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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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육아,.요리..여행..정보..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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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영양만점인 단호박을 가지고 간단하게 만드는 보양식
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초간단 가을보양식으로 단호박 스프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입맛이 없거나 아침을 거르는 샐러리맨~ 그리고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분들.
그리고 아이들의 간식으로 그만인 단호박스프. 만드는 것도 쉽지만 가을철 추워진
날씨에 몸을 보할수 있는 단호박으로 가족들 건강을 챙겨 보는건 어떨까요.

단호박은 비타민 B, 비타민 C, 베타카로틴과 풍부한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몸의 신진대사와
면역력을 높여 주어서 좋습니다.


단호박 스프 레시피


요리재료 : 단호박 1개, 우유 500ml, 양파 1/2개, 꿀 2t

 


단호박 스프를 만들기 위해서 단호박 속을 파내고 껍찔을 깍아줍니다.

 

 

단호박 스프내에 들어가는 단호박은  가로세로 크기를 3cm 정도로 자르신후 냄비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단호박 스프에 들어가는 물의 양은 단호박이 잠길정도만 부어주신후 끓여주시면 됩니다.

 

 

단호박 스프내 단호박이 흐물흐물 익을 무렵에 양파도 넣습니다.

 

 

단호박 스프내의 단호박은 핸드믹서나 도깨비 방망이 또는 핸드블렌더로 양파와 함께 갈아주세요.

 

 

단호박 스프를 만들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우유를 500ml 넣고 끓여주시면 됩니다.

 

 

노란 단호박 스프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고소하면서 달콤한 단호박 스프~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드시고 출근하시면 속이 든든하겠죠 ^^
또는 빵과 함께라면 아침식사대용으로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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