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자영업뿐만 아니라 대면영업이 필요한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종이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라이프 스타일이 모두 변했다고 할 수 있다보니 저마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리치앤코 IT기술의 대표브랜드 굿리치 역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보험을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꼈던 많은 고객들이 리치앤코 통해서 쉽고 가깝고 빠른 보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통합보험 관리시스템인 굿리치는 2016년 설립한 자회사인 리치플래닛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굿리치앱 2.0버전이 출시된 이후 현재 다운로드 400만건, 회원수 170만을 자랑하고 있으니 언택트시대의 보험관리앱으로 자리매김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승표 대표의 법인보험대리점(GA) 리치앤코 경우는 GA를 넘어 보험 ICT 기업에 도전하여 보험설계사에게 제공하는 교육 시스템에서부터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까지 모든 업무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GA 리치앤코는 삼성전자 출신의 한승표 대표가 2006년 설립했는데, 보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스마트한 보험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오너의 지향점이라는 점때문에 지속적으로 발전된 솔루션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비대면 영업기반 확보를 통해 영업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데, 최근 GA 리치앤코 회사에서 업계 최초로 자사 설계사들을 위한 모바일 영업 IT솔루션 '굿리치플래너'를 선보였습니다.

1년 6개월에 걸쳐 자사 설계사들이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상품을 비교, 설계할 수 있는 굿리치플래너를 개발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로 인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굿리치앱이 개인이 이용하는 서비스 앱이라면 해당 앱은 보험설계사 전용 앱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즉, 태블릿PC를 이용해 고객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다양한 보험 조건을 현장에서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서 고객상담 횟수를 줄이며 최적화된 상품 추천이 가능합니다.

 

굿리치플래너 경우는 각기 다른 보험사의 보장과 특약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UI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어서  편의성을 확대한 UI로 설계사와 고객 모두 보험 상품, 보장 내용, 보험료 등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가입 보장 내역을 설계사들의 터치 몇번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보험상품 비교와 분석/설계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어서 비대면 시대에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고객상담과 영업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아주 간편해보이고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처음 만남서도 고객의 보장분석은 물론이고 상황에 맞는 보험 상품을 비교해 제공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존에는 GA 설계사가 고객을 직접 만나 니즈를 분석하고 추후에 보험 상품을 비교한 출력물을 준비해서 다시 만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를 스마트하게 만들어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객 관리, 계약 유지, 실적 관리, 공지사항 확인 등의 일반 업무 기능도 함께 갖추고 있으니 PC 없이도 태블릿을 이용해 영업 활동과 일반 업무를 모두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도 보험사들이 자사 상품과 관련된 전용 솔루션을 선보인 경우는 있지만, 이렇게 다양한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루는 사례는 처음입니다. 

 

이미 소비자용으로 잘 알려진 통합보험관리 모바일 앱 굿리치를 통해 쌓인 기술력이 고도화되어 이제는 설계사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IT솔루션화 되었다는 부분인 고무적인 것 같습니다. 

작년 9월부터  설계사 전용 교육앱 이음으로 언택트 시대에 최적의 영업교육시스템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시간과 장소 구분없이 금융지식과 영업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자료와 영상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강의를 대폭 줄이고 앱을 통해 설계사 교육을 강화하고 있어서  신규 위촉설계사의 필수교육과 시험도 앱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역시 GA업계 첫 시도를 한 만큼 새로운 부문의 ICT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잘 구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리치앤코 경우는 이렇게 ICT를 접목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을 하여 인슈어테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비대면시대가 되면서 대면보다는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것이 많은 만큼 비대면 영업기반 확보를 통해 영업활성화가 필요한 기업들이라면 인슈어테크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도 이런 IT솔루션 적용 사례가 앞으로도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본 포스팅은 리치앤코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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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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