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애플에서출시된 제품들 중 가장 흥미로운 아이폰 12 미니 사전예약 시작이 된 가운데, 국내 출시 예약 및 해외 선판매 시작도 됩니다.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을 쓰던 시절을 생각하면 어떻게 하면 기기를 더 작게 만들까에 집중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작은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깨를 으쓱하기도 했습니다. 

 

애플 아이폰 12 미니 경우는 그 시절 모습처럼 가장 작은 몸집 안에 가장 다양한 기능을 집어넣은 제품입니다. 5.4인치 화면과 일반 아이폰 12와 동일한 기능을 가진 아이폰 12 미니는 손이 작거나 주머니가 작거나 태블릿보다는 휴대전화에 가까운 외형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이와 반대로 아이폰12 프로 맥스는 아주 멋진 외관 디자인을 뽐내는 제품으로 아주 크기는 하지만 특이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점점 더 큰 화면에 익숙해지다보니 6.7인치 iPhone 12 Pro max가 미니 옆에서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겠지만 라인업 전체 제품군을 놓고 보면 자연스럽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가격적으로 보면 미니가 가장 저렴하고 아이폰 12 Pro max가 비싼 편입니다. 그리고 아이폰과 알뜰폰의 조합이 인기를 끌고 있어서 홍콩판 같은 해외판을 찾는 분들이 많으면서 직구에 관심을 두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애플의 경우 전통적으로 자급제 비중이 높은 데다, 국내에선 자급제 폰에 한해 LTE 요금제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의 경우 해외 직구나 중고 거래 등을 통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자급제로 단말기를 구매하는 비율이 타 제조사 제품 대비 높은 편입니다.  여기에 자급제폰은 이통사를 통해 구매한 경우와는 달리 5G 단말기로도 LTE 요금제 가입이 가능하단 점이 최대 장점일 것입니다.

 

자급제 폰을 통해 5G 요금제보다 저렴한 LTE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으니 조금 더 비싼 금액을 주고라도 자급제 폰을 구하려고 합니다.

특히, 동일한 구성의 LTE 요금제라 할지라도 알뜰폰 요금제를 이용하면 이동통신사의 요금제 대비 30%가량 저렴합니다. 이로 인해 자급제 폰으로 알뜰폰 LTE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통신비 인하 여지가 커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되는 모든 아이폰은 휴대폰 카메라 촬영음을 의무화하고 있어 도서관이나 사진 촬영이 허용된 박물관과 같은 곳에서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국내 유저들은 무음카메라 앱을 사용하거나 무음카메라가 허용되는 국가로부터 아이폰을 직구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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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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