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와 넷플릭스로 대변되는 동영상 서비스가 검색 시장도 압도하면서 엄청난 속도로 이용자 숫자와 사용 시간이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를 이용하는 분들도 많을텐데, 스마트폰으로 보기에는 배터리 소모나 크기가 작아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튜브 시청용 태블릿PC 찾는 분들도 많을텐데, 가격 착한 올두큐브 ALLDOCUBE iPlay30 pro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ALLDOCUBE는 중국제 컴퓨터 관련 IT 제조/유통 브랜드 제품으로  최근 갓성비를 떠오르면서 주목 받고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로 보면 중소기업이라고 보면 되는데,  출시한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국내 유저 사이에서 높은 편입니다. 

 

사실 노트북을 대체하겠다며 등장했던 제품이 태블릿PC이지만, 초반 위협적인 기세에 비해 이후 큰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습니다. 어떻게 보면 노트북에서 문서 작업 등을 한 것과 비교하면 어렵다는 인식이 더 강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멀티미디어 이용 측면에서 본다면 스마트폰과 노트북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ALLDOCUBE iPlay30과 ALLDOCUBE iPlay30 pro 차이점이라면 RAM 부분이 4GB와 6GB라는 점입니다. iPlay30 일반버전과 사실상 규격이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멀티미디어용 태블릿PC답게 10.5인치 1920×1200 해상도라서 나쁘지 않습니다.
사실 좀 더 비싼 제품을 구매하면 좋겠지만, 10만원대 제품으로 이정도 성능이면 나쁘지 않습니다.

 

CPU는 미디어텍 P60인데, P60은 스냅드래곤 660정도의 CPU성능을 보여주며 GPU는 660보다 살짝 낮은 성능이라서 사용하기에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배터리 용량도 7000mAh 이고 와이파이도 2.4g와 5g 모두 지원해서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태블릿PC 제폼을 보면 4000mAh~ 5000mAh의 배터리를 가진 제품도 많으니 그에 비해서 좋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계속 게임이나 영상을 많이 보면 배터리 수명도 짧아지는데, 큰 화면에서 여유있게 시청할 수 있으니 10만원대 투자가 아깝지 않습니다.

그러니 OTT 서비스 이용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살펴봐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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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큐레이션 활동에 따른 일부 비용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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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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