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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 갈은유황오리훈제를 이용해서 오리훈제까스를 만들어 봤습니다.
돈까스도 싫고 생선까스도 아니라면 오리를 가지고 만드는 요리 어떠세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수 있는 정민아빠의 레시피...
 
요리재료 :
유황오리훈제 150g, 계란 1개, 스낵 50g(빵가루 대용), 붉은파프리카 1/6개.노란파프리카 1/6개,
양파 1/8개, 튀김가루 100g, 다진마늘 0.5t, 전분 2t, 양배추 약간, 케찹 약간, 돈까스 소스 약간, 올리브유 2t


 


1) 각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빵가루 대용으로는 스낵을 이용했습니다.

 

2) 핸드블렌더로 갈은유황오리고기를 조금더 갈아줍니다. 마늘다진것도 같이 넣어주세요.

 


3) 파프리카, 양파를 넣고 갈아줍니다.

 


4) 곱게 갈려진 오리훈제입니다. 전분을 안에 넣어서 살짝 버물려 주세요.
끈기가 없으면 구울때 흐트러 질수 있습니다.
 


5) 튀김옷을 대체할 스낵을 잘게 부서 준비를 해주세요.

 


6) 계란과 튀김옷도 준비를 해주세요



7) 유황오리훈제를 동글게 모양을 만들어 둡니다.



8) 튀김옷을 입히고 계란을 입혀줍니다.

 


9) 부셔놓은 스낵을 겉에 묻혀주세요.

 


10) 달궈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둘러줍니다.



11) 준비된 오리훈제까스를 올려 익힙니다.

 


12) 짠~ 오리훈제까스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고소한 훈제향이 가득한 오리훈제까스 ~
아이들 영양식이나 어른들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 아침에 아들을 위해서 정민아빠가 만든 특별하지만 손쉬운 요리..
오리훈제까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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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육아,.요리..여행..정보..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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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처음이라는 것처럼 떨리고 소중한 기억은 없을 것입니다.
4살 아들 정민이가 드디어 어린이집을 가게 되던 날의 모습.
정민이가 처음 가는 어린이집인데 정민아빠가 더 설레는 날을 보냈답니다.

 지금은 외형적인 성격인 정민아빠도 어린 시절에는 내성적이라
말도 잘 못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서
정민이가 걱정이 되었답니다.

혹시나 정민이가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어쩌지?
아내와 떨어져서 울지나 않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정민이의 첫 어린이집 등원 모습이 너무 보고 싶어
아내에게 캠코더로 촬영해서 동영상으로 담아 달라고 했답니다. 


우리 정민이는 어린이 집 처음 가는 날이 너무나도 신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신이 나서 노래까지 부르네요.
"비가 오는데 어디 가세요. 나는 유치원에 갑니다~"

 


정민이는 남자친구보다도 여자친구를 더 좋아한답니다.
문화센터를 아내와 다닐 때 이야기를 들어 보니 그렇더군요. ^^ 


첫 등원에 아파트 단지 내에 같이 가는 친구와 누나가 있다네요.
왜 그리 쑥스러워하는지 ^^

 


버스가 언제 올까? 

어린이집에 처음 가는 날에 어떤 아이는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 울기도 한다던데....
울지도 않고 어린이집 등교를 즐기는 정민이를 보니 너무 의젓해 보입니다. 



아들 정민이는 아주 신이 나서 빨리 가고 싶어 하네요.
표정만 봐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나타나고 있다죠.
그렇게 아들 정민이의 첫 등원이  별일없이 지나갔답니다.



 어린이집 선생이 집으로 보내주는 사랑의 대화장
퇴근 후 잠깐 살펴보니 너무 웃긴 내용이 있더군요. 


사랑의 대화장 내용

"오늘은 낮잠시간에 조금 울고 잠들었어요.
아참! 점심시간에 양배추를 먹더니 막 울더라고요.
왜! 하자. 맛없다고 하면서
엄마를 찾아~ 먹지 않다가
고기랑 먹으라고 하자 금세 해피한 모습으로 많이 잘 먹었답니다." 


대화장을 보고 배꼽이 빠지도록 웃었답니다.


양배추만 먹지 않고 울다가 고기랑 먹으라고 하니 금세 울음을 그치고 맛있게 먹었다고 하니 웃기죠.
역시나 울정민이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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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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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민아빠 레시피는 고추장 베이컨&파프리카 피자입니다.
토요일 처가식구분들이 오셔서 식사겸으로 만들어 드린 피자입니다.
재료준비는 미리해서 사진도 충실한데 완성사진등등에서는 다들 드셔야 하기에 많이 못 찍었네요
피자도우는 만들기 어려우시면 또띠아로 대처를 하셔도 됩니다.
 
피자도우 재료 :
중력분 360g, 드라이이스트 3t, 소금 1.5t, 설탕 3t, 우유(따뜻한것) 230ml,
올리브오일4t,아몬드가루 2t

토핑 재료 : 붉은 파프리카 1개, 주황파프리카 1/4개, 베이컨 10장, 후랑크소시지 1.5개,
                 게맛살 2개, 양파 1/3개, 옥수수콘 200g, 피자치즈 400g

고추장 피자소스 : 쇠고기볶음고추장 2t, 피자소스 2t

 
1) 오늘은 우리밀통밀가루로 피자도우를 만들었습니다.
채로 2번 곱게 채에 쳐주시면 됩니다.
 
 
 
2) 설탕과 소금도 각기 분리해서 넣어주세요.
 


3) 아몬드 가루도 넣어주세요. 피자도우를 좀더 맛있게 하기 위해서 넣었습니다.
그리고 준비된 드라이이스트를 넣어주세요



 
4) 드라이이스트는 전처리를 미리 해주시면 됩니다.
인스던트 드라이이스트는 전처리 없이 하실수 있으나 위와 같이 새모이처럼 생긴 오뚜기제품은 반드시 전처리를 해야
발효가 됩니다.

 
5) 우유를 넣으시면서 스크래퍼로 반죽을 해주세요
 

 
6) 손으로 잘 반죽을 해주세요.
 


 
7) 반죽이 어느정도 되시면 이때 올리브유를 넣어주세요.
피자도우가 얇으면서도 바삭하게 부서지지 않고 쫄깃쫄깃한 맛이 살아있게 하기 위해서 올리브유를 넣습니다.
 

 
8) 발효시 피자도우 반죽이 볼에 넘치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 열십자로 칼집을 넣었습니다.
 

 
9) 오븐발효를 위해서 40도에서 40분간 발효를 시켰습니다.
 

 
10) 발효된 피자도우 반죽... 1차 발효만 했습니다.
 

 
11) 고추장 피자소스를 만들기 위해서 지산상 쇠고기볶음고추장을 꺼냈습니다.
쇠고기볶음고추장 정보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http://carlog.enclean.com/563016/266769
 
 
 
12) 쇠고기볶음고추장을 2t를 그릇에 담아주시고

 
13) 피자소스도 2t를 담습니다.
 

 
14) 그리고는 섞어주세요. 매콤, 새콤, 달콤한 고추장 피자소스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15) 오늘의 토핑재료입니다. 해산물도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오늘은 베이컨과 파프리카를 중심으로 해봤습니다.
 

 
16) 피자팬이 따로 없는 관계로 법랑접시 크기에 맞게 피자도우를 밀대로 밀어서 준비했습니다.
 

 
17) 포크로 구멍을 내 주세요.
포크로 구멍을 내는 이유는 오븐에서 구워지면서 도우가 부물어 오르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내줍니다.
 

 
18) 준비한 고추장 피자소스를 피자도우위에 바릅니다. 마늘..쇠고기등이 보이시나요..이게 쇠고기볶음고추장이다 보니
저렇게 보이시는 것입니다. 소스가 뭉친게 아니랍니다. ^^
 

 

 
19) 준비한 토핑들을 올려주세요.. 베이컨을 먼저 깔고...햄도 올리고 파프리카도 올리고..



20) 피자치즈를 아낌없이 뿌려줍니다. 거의 토핑을 덮어주세요
 


21) 오븐에서 190도 20분을 가열을 했습니다.
 

 
22) 처가 식구분들.... 맛이 좋다고 하시는 바람에 계속 구워서 드렸네요
아이들도 그리 맵지 않아서 잘 먹었습니다.
 
어떤 피자도우를 만드실지에 따라서 발효과정을 1차, 2차 2번을 할지 결정을 하시면 됩니다.
오늘도 자신만의 요리에 빠져있는 정민아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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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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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정에서 가장 즐겨 찾는 고구마~
고구마에는 탄수화물, 조섬유, 칼슘, 칼륨,인,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등이 들어있어서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중의 하나입니다.
또한 고구마는 혈중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와 항암효과 칼륨이 매우 높은 식품이기도 합니다.
 
오늘의 정민아빠레시피는 건강에 좋는 사과와 고구마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드는 사과고구마파이입니다.
파이지를 직접 만들지 않고 파이지만 파이지만 별도로 구매를 해서 만드는 간단한 파이입니다.
베이킹 초보분들이 하시기에 적합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서울식품 파이지를 가지고 사과고구마파이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요리재료 : 파이지 1개, 고구마 2개반, 우유 20ml, 생크림 30ml, 꿀 1t, 
                황색설탕 1.5t. 사과 1개, 건자두 1개, 소금 약간

 

냉동상태의 파이지를 해동을 해 놓습니다.

 

삶거나 구워놓은 고구마에 우유와 생크림, 소금을 약간 넣고 섞어주세요.

사과필링을 만들기 위해서 사과를 잘게 자른후 황색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졸여주세요.
 

미리 만든 고구마필링을 파이지에 채워주시고..

 

그위에 사과 필링을 올려 주세요.

 

마무리로 건자두를 잘러서 올려 두시면 끝~

5분정도 예열된 오븐에서 180도 15분간 구웠습니다.
 



자 맛있는 사과고구마파이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올려진 사과필링이 마치 붉게 물든 단풍과 같은 색이 나네요

 

 
식힘망에서 10여분 식힌후에 자른 사과고구마파이...

 

우유한잔이나 커피 한잔과 사과고구마파이 한조각 어떠세요.
첫 작품으로 만들어 본 파이지만..
파이지로 하니 손쉽게 만들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리를 배운다는게 가끔은 즐거운 행복인것 같네요.
정민아빠가 처음으로 만들어본 사과고구마파이~
달콤함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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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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