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 되면 각종 유행바이러스로 인해서 아이들 건강관리에 무척이나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면역력 약한 아이들이 가장 취약하고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도 있다 보니 은근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아이를 키운 분들이라면 공통적으로 경험한 일이 고열로 인해서 울고 보채는 경우입니다. 이런 아이를 보고 있으면 부모라면 누구나 안절부절하기 마련이라죠. 특히, 병원도 약국도 문을 닫은 한밤중에 우리 아기가 갑자기 고열에 시달리는 것을 대비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상비약으로 해열제 한 병은 사서 보관하는 것은 보통입니다.

하지만, 아기가 열이 난다고 해서 무조건 해열제를 먹이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기체온계 제품으로 온도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기필수템 제품으로 아기체온계 선택도 잘 해야 합니다.

 

보통 아기들은 체온을 쟀을 때 아이의 평균 체온인 36.5도에서 37.5도보다 높은 38도 이상이면 열이 있다고 판단하고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열이 날때면 정확한 체온을 측정하는 체온계 역할은 중요한 이유입니다. 

 

보편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제품 중에는 비접촉식, 접촉식 샤오미 전자 체온계 제품이 인기입니다.

깔끔한 화이트톤 디자인과 함께 손으로 쥐기 딱 좋은 사이즈로 그립감이 좋아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체온 재는 방식은 귓속에 넣어 재는거와 이마에 대고 재는 거 두가지를 지원합니다.

귓속 접촉식 체온계 방식은 돌출되어 나온 부분을 귓구멍에 쏙 집어넣고 온도를 측정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상단에 있는 버튼을 2초간 꾹 눌러주면 삐빅 소리와 함께 볼록한 부분에 전자식으로 숫자가 표시됩니다.

온도가 큰 글씨로 표시되어서 나이 드신 부모님이나 아이들도 쉽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접촉식 체온계 방식외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이 제품을 많이 선호합니다.

비접촉 체온계 방식도 지원하고 있어서 구성품으로 온 악세사리를 앞쪽에 꼭 맞춰 끼워주면 비접촉 방식으로 체온 측정이 가능합니다. 보통 아기가 잠들어 있어서 비접촉방식으로 깨우지 않고 측정을 할 수 있으니 체온을 측정하기에 정말 편합니다.

이마쪽에 가져가서 열을 재면 되는데, 악세사리가 고무로 되어 있어서 이마에 자국이 남거나 하지 않으며 이마에 약 1~2cm 정도 거리를 두고 버튼을 눌러주면 바로 체온이 나옵니다.

또한, 아이가 몸이 아파서 힘들어하면 보채거나 하면서 측정이 어려운데, 그럴때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3D 정밀 센서로 미세한 온도 변화를 0.2도까지 측정할 수 있으니 요즘처럼 체온 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찾아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택배비 해서 큐텐에서 23,300원 쿠폰 미적용이니 합리적인 가격으로 살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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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큐레이션 활동에 따른 일부 비용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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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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