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다 보니 여행을 가는 분들도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캠핑, 차박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데, 처음 잠자리가 바뀌면 숙면을 취하기는 어렵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캠핑이 저렴해 보여도 장비를 이것저것 갖추다보면 저렴하지 않을 수 있지만,  최소한의 도구를 들고 다니거나 한 번 산 도구를 오랫동안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전에는 텐트만 있으면 다되었다고 생각하는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좋은 타프 하나 필요성도 느끼게 됩니다.
타프의 주된 용도는 햇빛과 비 차단으로 지붕을 캠핑용품으로 상품화한 것이 우리가 흔히 보는 타프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타프 필요성 부분이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타프란 이름은 본래 영어의 tarp 혹은 tarpaulin에서 유래한 것으로, tarpaulin(타포린)이란 방수 도포를 한 방수포를 의미합니다.

동계용 하계용의 구분은 없고, 일반적으로 겨울에는 타프를 치지 않는 것이 상식입니다. 한 겨울에 치면 응달로 인해서 더욱 추운 공간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불필요하지만, 그외 계절에서는 햇빛과 비 차단 목적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종류를 보면 크게 사각형(렉타)과 육각형(핵사)로 구분하는데, 햇빛과 비를 차단한다는 본래의 목적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타프는 사각형이 기본 형태지만, 육각형이 나온 이유는 주변 지형을 고려한 까닭이라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적, 실용적 취향에 따라 선택되고 있고 차박을 위해서 선택하기도 하는데, 노르디스크 카리 20 베이직 코튼 타프라면 근사한 공간을 만들어주기에 좋아보입니다.

자연의 싱그러움, 흥겨운 풀벌레 소리, 햇빛에 실려 오는 바람의 냄새. 그러니 캠핑의 수고스러움이 어쩌면 당연하겠지만, 좀 더 근사하게 보낼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노르디스크 카리 20 베이직 타프 정품이라서 만족도 역시 높습니다. 다만 관부가세 불포함 상품이라서 지불해야 합니다.

크기는 L 400 x W 500cm이고 무게는 9,000g이며 내수압 플라이 시트 350mm이고 재질은 면과 폴리에스테르로 되어 있습니다.

노르디스크는 다양한 야외 활동이 존재하게 된 이후 긴 세월에 걸쳐 야외 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유명한데, 고품질 장비의 넓은 구색에서 인정 받고 왔기에 캠핑 장비로 인기가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 구매자 후기 반응 역시 좋습니다.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덴마크 아웃도어 브랜드로 친환경, 첨단 소재를 사용하여 다양한 캠핑 용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직구로 보면 이 제품이 합리적이라서 많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독립형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스틸 폴, 스틸 V-페그는 힘을 더해 줄 구멍이 있고 다양한 설치용 가이로프가 제공되어 개성있는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차박 캠핑용 텐트 타프 용품을 찾는다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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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큐레이션 활동에 따른 일부 비용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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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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