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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단독으로 하나의 제품을 놓고서 생활을 했던 편인데 요즘에는 미세먼지가 이슈가 되다 보니 각 방에 하나씩 놓는 형태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세먼지나 황사 등으로 인해서 실내공기질 관리 중요성이 대두 되나 보니 개인별로 맞춤형 형태의 공기청정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1인 가구 증가로 인해서 소형 가전 판매가 늘어나면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개인용 공기청정기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잠을 잘때나 공부를 할때 목과 코가 간질간질하다 싶을 때, 옆에서 부지런히 작동하는 공기청정기 하나 정도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국내 공기청정기 제품을 보면 대부분 개인용보다는 다같이 사용하는 공기청정기 제품이 많습니다.

 

 

물론 급격하게 성장 중인 공기청정기 시장에 소형화 바람이 불고 있고 급증하는 1인 가구가 작은 공기청정기를 원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이를 위한 제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용하면 공기청정 기능만 제공하다보니 무엇인가 허전한 느낌이 많습니다. 또한, 공기청정 기능도 개인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제품도 있어서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을 해보면 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는 꽤 매력적입니다.


다이슨에서 새롭게 출시한 퓨어쿨 미™는 좀 더 작고 똑똑한 개인용 공기청정기를 바라는 이들을 위한 완벽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크기를 보면 높이 40cm, 무게약 2.8kg의 아담한 사이즈를 하고 있어서 이동을 하기에도 간편합니다.

 

 

다이슨 퓨어쿨 미 ™ 리모콘은 이렇게 뒤집에서 살짝 붙여주면 자성으로 딱 붙게 되어 있어 잘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기에 다이슨 퓨어쿨 미™는 0.1 마이크론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99.95% 걸러내는 밀봉된 헤파 필터와 VOC와 같은 유해가스를 잡아주는 탄소 필터를 채용했고  필터의 교체는 상단 헤드의 하단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돌려 분리를 하고 필터를 빼서 교체하면 되는 쉬운 방식을 제공합니다.

 

 

즉, 공기청정 기능성을 잘 갖추고 있으면 필터 교제도 편리하게 했기에 만족스럽습니다.

 

후면부에는 전원 버튼이 부착되어 있으며 다이슨 전용 어뎁터를 사용하여 끼우만 주시면 됩니다. 전면에는 작은 LCD 창으로 풍량을 표시해주며 필터의 상태를 알려주는데, 다이슨 공기청정기 제품답게 야간에는 LCD 창이 취침모드로 꺼지게 됩니다.


 

다이슨 퓨어쿨 미™를 책상 옆에 놓고 사용을 해봤습니다. 정확히 보면 손이 닿는 위치에 놓고 사용하니 소음도 없고 시원한 바람까지 나오니 편하게 청정한 공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 바닥에 음향 감회층이 있어서 모터의 소음을 흡수하다보니 어디에 올려 놓고 사용해도 소음이 없습니다.


 

제품을 가까이 두고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다이슨의 음향 엔지니어들은 음량과 음질을 모두 측정할 수 있는 다이슨 반 무향실에서 제품을 20cm 거리를 두고 1,000번 넘는 테스트를 마쳤다고 하니 이 부분에 있어서 다이슨 기술력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이슨 퓨어쿨 미™ 공기청정기는 유체 역학, 공기 정화, 조명 센서, 음향적 성능을 아우르는 다이슨의 전문성이 반영된 제한된 개인 공간 안에서 깨끗한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때문에 기존 공기청정기와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바람의 세기를 높여도 생각보다 소음이 크지 않아 조용한 회사 공간이나 침실에서 사용을 해도 다른 사람에게 불편함을 주는 일 없이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특히, 다이슨 퓨어쿨 미™의 바람이 나오는 부분은 헤드 부분의 위와 아래에서 나오는데, 다이슨 코어 플로우™(Dyson Core Flow™) 기술을 활용해 정화된 공기를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어 광범위한 분사 대신 공기의 흐름을 원하는 곳으로 정확하게 보낼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개인이 머물고 있는 공간에 대해서 쾌적한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바람의 방향은 헤드의 가운데 볼록한 부분을 위 아래로 조절하여 상,하로 조절할 수 있고(최대 70도), 수동으로 헤드를 좌우로 돌려 조절하거나 리모콘으로 조절할 수 있으니 사용 방법도 간편합니다.

 

사실 같은 가족이 침실에서 잠을 자야 하는 경우에도 가족이 있을 경우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저나 아들은 더위를 많이 타다보니 시원한 바람은 필수이고 아내나 딸은 추위를 타다보니 바람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경우에 직접적으로 바람이 닿는 것을 싫어해서 선풍기도 잘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다이슨 퓨어쿨 미™를 사용하면 선풍기 대신 사용해도 좋습니다. 더구나 공기청정기다 보니 깨끗한 바람이라는 인식도 있겠지만 거부감 없는 공기의 흐름이 만족스럽기때문입니다.

 

 

요즘과 같이 에어컨을 틀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되는 시기라면 선풍기 사용이 많은 현실에서 보면 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는 선풍기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나에게 오는 바람이 깨끗한 바람이면서 공기의 흐름을 거슬리지 않기에 잠을 잘때도 거부감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인용 공기청정기 제품답게 거실과 같이 큰 공간 보다는 방과 같은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딱 안성맞춤인 제품입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선풍기를 함부로 틀 수 없는데, 공기까지 좋게 나오니 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기에 제격입니다.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있지만, 보통 5단계 이상은 거의 사용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보통 3~4단계만으로도 충분히 시원하기때문에 활용성 역시 좋습니다.

여기에 침실에서 사용 시 30분에서 8시간까지 설정 가능한 수면 타이머를 비롯해 숙면을 위한
지능형 조명 감지 시스템 장착이 되어 최대한 소음 없이 작동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침대 옆에 두고 잘때도 계속 켜놓고 잘 수 있었던 이유는 매우 조용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개인 공간은 지극히 프라이버시를 지켜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는 개인 공간에서 최대한 소음 없이 작동될 수 있도록 음향적 요소를 고려하여 설계되어서 제품의 바닥에 있는 음향 감쇠층이 모터의 소음을 흡수합니다.
그러니 다이슨 퓨어쿨 미™ 개인용 공기청정기를 한달간 사용하면서 단점보다 장점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제한된 개인 공간 안에서 선호 온도가 달라지는 봄 초여름 등 계절에 나를 위한 깨끗한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함께 전달받을 수 있으니 개인용 공기청정기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다이슨 개인용 공기청정기 제품인 퓨어쿨 미™ 공기청정기를 살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포스팅은 다이슨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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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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