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 중의 하나라고 하면 바로 레고일텐데, 레고는 가격이 비싸다 보니 자주 사주기 어렵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대륙의 실수 중 하나인 중국레고 일명 계몽레고 제품을 선택해서 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레고와 비교하면 50%~80% 이상 저렴하다는 매력적인 가격때문에 시험삼아서 구매해도 좋습니다.

국내에서 짝퉁이 인기를 끌며 다이슨 대신 차이슨이란 신조어도 생겼을때도 고가 무선청소기 다이슨의 짝퉁 제품으로만 봤지만, 100만원을 호가하는 다이슨 청소기 가격이 부담인 사람들에게 차이슨은 다이슨의 10분의1 수준으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인기입니다.


심지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블록장난감 레고 역시 오히려 짝퉁이 더 가성비가 좋다는 의견도 나오기도 합니다. 한 유튜버는 특정 레고 상품의 정품과 짝퉁 제품 차이점을 콘텐츠로 방송했는데 오히려 짝퉁의 가성비가 좋다고 하니  한번쯤 구매해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이처럼 짝퉁이 각광받는 것은 다소 변형된 가성비 소비열풍이 한몫하는데, 가성비는 가격 대비 기능이 좋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처럼 경기불황이 덮치면 기능성을 포기하고 유명브랜드 로고를 단 싼 제품을 구입하는 다소 변형된 가성비를 선호합니다. 레고 경우는 만들고 나서 만족감이나 성취감을 주는 만큼 이를 대체할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중국 레고 호환 머스탱 경우 큐텐 가격이 46,860원 입니다. 반대로 레고 포드 머스탱 제품이 최저 174,390원이니 엄청난 차이입니다.

그러니 한번쯤 구매해서 놀아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레고그룹은 이에 지난 2년간 중국 내 레고 브랜드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소송전을 벌여왔고 2017년 7월에는 베이징 고등법원에서 레고 로고 및 문자 상표가 중국에서 누구나 알고 있는 상표라는 사실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성비 찾는 중국 레고 호환 구매는 소비자의 몫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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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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