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시계 역시 패션 액세서리가 된 것은 오래전입니다. 그러다 보니 괜찮은 시계하나 챙기려는 분들이 많죠. 패션에 민감한 이들은 어떻게 스타일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유행을 앞서는 아우터나 셔츠를 입고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손목 위에서 은은히 빛을 낼 수 있는 포인트 시계가 좋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추천하는 시계가 있으니 바로 세이코 알피니스트 남성시계 SARB017입니다. 알피니스트가 알프스 등산가에서 유래되어서 모험적인 고전을 하는 등산가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흠잡을 데가 없는 디자인을 보면 정말 매력적입니다.

영롱한 초록색 썬레이의 다이얼을 가졌으며, 독특한 이너 베젤로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로 2018년에 단종이 되어 이제는 플래그숍에서만 구매 가능한 상품이라는 점에서 희귀성이 더 높은 모델입니다. 그러다보니 프리미엄이 붙어서 판매되기도 한 제품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시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보셨을법하면서도 익숙한 세이코 알피니스트(SARB017) 모델입니다.  아마도 시계를 보신 분들이라면 영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는 남성시계 중 하나입니다. 기존의 SARB 033,035,065, 017 모델들은 국내외 포럼 등에서 호평이 자자한 제품인 만큼 Seiko SARB017 역시 이름값을 하는 제품입니다.

 

케이스 크기는 기존과 동일한 38mm이며, 사파이아 글라스 장착, 보는 각도나 빛의 반사에 따라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360도 회전하는 이너베젤 형태의 방위계를 갖추고 있고 두께 12mm, 20기압 방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본 구성은 가죽 스트랩을 갖추고 있으며 이너베젤은 4시 방향의 용두를 돌려서 회전 시킬 수 있으며 좌우 원하는 방향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38mm이지만 착용해보면 보통의 38mm보다는 약간 큰 느낌입니다. 후면에는 산모양의 알피니스트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시계 사이즈 자체가 크기 않아 착용감은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이너베젤의 채용과 200미터 방수력 때문에 두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순정 스트랩인 가죽 스트랩은 약간 뻣뻣함을 느낄 수 있는데, 오리지널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하고 아니면 교체하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메탈 브레이슬릿으로 스트랩 교체를 하기도 하는 모델입니다.


세이코 시계의  대부분이 가성비 좋은 편이나 세이코 알피니스트 남성시계는 그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의 가성비가 높아서 매니아 층이 많습니다. 마감, 디자인, 성능 어느 것 하나도 특별히 부족한 점이 없으며 가격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큐텐에서 구매한 분들의 평가 역시 좋습니다. 당연히 홍콩 정품을 배송해서 그런지 정품에 대한 거부감도 없는 것 같습니다.

큐텐에서 할인가에 구매하면 배송비 포함 50만원 초반에 구매 가능하니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세이코 알파니스트 남성시계 Seiko SARB017 직구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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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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