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준비가 한창일텐데, 8월이 되면서 국내여행부터 해외여행 떠나는 분이 많겠죠.  해외여행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면 하루하루가 설렘으로 가득할 테니 여행을 준비하는 것도 행복일 것입니다.

 

 

 

멋진 여행지에 가서 예쁘게 사진도 찍고, 인스타, 페이스북 등 SNS에 등록해서 인증샷을 남기는것 도 여행에서 재미일 것입니다.  그렇게 해외여행을 떠나려면 즐거움도 기대를 하지만, 여행지에서 사용할 것을 준비해야 하니 챙길게 참 많습니다.

 

 

 

특히, 국내 여행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해외여행 가서도 많은 정보가 많이 필요하기에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찾는 것이 많은데, 이렇게 검색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필요하겠죠. 국내와 다르게 해외에 나가면 데이터 설정을 따로 해야 하니 아무 준비도 하지 않고 해외여행을 나가서 데이터를 국내처럼 쓴다면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이제는 어렵지 않다보니 사계절 내내 다가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관광부터 비즈니스까지 다양한 이유로 나가게 되지만, 휴대폰과 태블릿 등을 이용해서 맛집과 지도 검색, 게임, SNS, 관광지 예약 등을 하는 것이 이제는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에 나가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입니다.

 

 

 

포켓와이파이 같은 제품을 가지고 가는 것이 로밍보다 값이 훨씬 싸고 여럿이 함께 쓸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다수가 같이 여행할 때 이용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포켓와이파이 제품조차 브랜드별로 1일 요금을 지불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포켓와이파이 즉 휴대용 와이파이란 해외 현지의 이동통신망을 와이파이로 전환해주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기기로 한 기기로 여러 명이 동시에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어 단체여행객이나 2~5명 규모의 자유여행객에게 인기만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비용조차 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글로벌 포켓와이파이 4G LTE라우터 제품인 글로컬미(glocalme)입니다.

 

 

 

글로컬미는 일반 포켓와이파이와는 차별화된 CloudSIM이라는 기술로 유심 없이 해외에서 최적화된 인터넷을 자동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기기만 있으면 일반 포켓와이파이처럼 해외에서 와이파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니 더 없이 좋습니다.


 

 

전원 버튼을 약 3~5초간 누르면 기기가 작동하니 작동법도 쉬운데, 전원 버튼 아래에는 조절 버튼 등이 있습니다. 하루 사용량이 500mb(기기 모델에 따라서 용량 차이)가 초과되면 256kbps로 속도가 떨어지지만 무제한 이용 가능합니다.

 

 

만약 사용량이 초과되지 않았는데 초과되었다고 나오거나 멈춤 현상 발생 시, 기기를 재부팅하면 됩니다. 특히, 글로컬미 기기 설정 시간이 한국 시간으로 설정되어 있으니 사용량은 매일 한국 시간 새벽 12시를 기준으로 0부터 시작하니 참고하세요. 유심이 필요치 않은 와이파이 4G LTE라우터이지만, 유심을 삽입해서 사용하면 추가 데이터 사용도 가능합니다.

 

 

 

글로컬미는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하니 필요에 따라서 스마트폰 충전도 할 수 있는데, 해외여행을 자주 가는 분들이라면 로밍이나 포켓와이파이 이용하지 않고 사용할 포켓와이파이 제품을 찾는다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년 무상수리에 큐텐에서 할인행사 중이니 필요한 분들이라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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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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