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강을 비롯한 전국의 강가를 보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분들을 쉽게 만나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최근엔 전기자전거나 로드바이크의 인기로 보다 많은 이들이 손쉽게 라이딩을 즐기고 있게 되었죠. 더구나 취미활동은 물론이고 건강때문에 이용하는 분들이 갈수록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강가는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운치와 풍경 등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 대다수의 자전거 라이딩 인구들이 선호하는 곳이나,  많은 인구들이 모이는 만큼 각별한 주의도 필요하고 라이딩을 떠나기전에 챙기면 좋을 물품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헬멧이나 보호대 등 보호장구는 기본으로 챙겨야 하고 배낭이나 자전거에 장착할 수 있는 작은 가방에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한 상비약이나 정비용 장갑, 휴대용 공기 펌프 등을 휴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라이딩을 즐기다가 부상이나 자전거 부품의 파손, 이탈, 바람 빠짐 등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빠른 조치가 어렵기 때문에 간단한 것은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야간 라이딩 시에는 반드시 후미등과 전조등을 장착해야 하는데, 후미등과 전조등은 야간에 사용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서 필요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하니 이 역시 놓쳐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렇게 라이딩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중국의 샤오미에서 내 놓은 샤오미 미지아 에어 펌핑기 즉 휴대용 전동 공기펌프 제품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중량은 430g으로 무겁지 않은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가볍게 휴대하면서 공기를 주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자전거나 아이들 전동차 등을 타다 보면 바람이 빠져서 바람을 채워 넣어야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근처 자전거점에 가서 바람을 넣으면 그냥 넣기도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이렇게 샤오미 자전거 공기 펌프 제품 하나 있으면 걱정없이 바람을 넣을 수 있습니다.

 

2000mAh 배터리가 들어가며, 자전거 바퀴의 경우 8개 정도 바람을 채울 수 있는 배터리 용량이라서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할 수 있는데, 바람을 채우는 시간도 약 3분 정도만 있으면 되니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전거뿐만 아니라 축구공, 농구공 바람도 넣을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USB를 통해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으니 하나 정도 있으면 정말 요긴합니다. 디지털 타이어 압력을 감지하는 샤오미 미지아 에어 공기펌프 제품은 LED로 수치를 측정할 수 있어서 보기도 편합니다. 이때 공기압을 입력하고 해당 수치에 멈출 수 있어서 사용법 역시 간편합니다.

 

 


지금 큐텐에서 직구로 구매하면 4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으니 라이딩을 즐기는 분들이 챙기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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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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