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전기컨벡터 1000 M10 전기히터 전기세 걱정없이 사용


겨울철이 되니 따뜻한 실내를 위해서 전기히터 알아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운날씨에 외출하고 오면 바로 집을 따뜻하게 만들기 어렵잖아요.

그러다 보니 이럴때는 빠르게 실내 공기를 데워줄 수 있는 가전제품이 좋은데, 

전기히터 또는 전기컨벡터 제품이 하나 있으면 좋겠죠.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추운 계절에 목욕을 시키고 나서 추워하는 

아이를 위해서 잠시 사용할 제품으로도 전기히터를 찾기도 합니다.



그런데 막상 제품을 구입하려고 보면 가장 큰 걱정이 바로 전기세입니다.

아마도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구매했다면 낭패를 볼 수 있겠죠.

그런 고민도 해결하고 실내인테리어 효과도 높은 제품이라면 어떨까요?


요즘 엄마들 사이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 바로 전기히터 제품이 

바로 밀 전기컨벡터로 이 제품은 옥외용으로 인식되던 핀타입 라디에이터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게 북유럽풍으로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특히, 산소를 태우지 않고 공기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난방 시스템으로 

무취, 무소음이 특징으로 심플한 색상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있으며 

스탠드, 벽걸이, 이동식으로 장소에 알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이 찾는 모델이라면 전기컨벡터 밀 1500 또는 1200인데, 

이 제품보다는 밀 1000 이 더 좋은듯 싶어서 추천해드립니다.


우선 밀 전기컨벡터 경우는 모델명에서 전기료를 가늠할 수 있는데,

밀 전기컨벡터 1000 모델은 약 1000W 모델이고 1500은 약 1500W 모델이라고 보면 됩니다.

보통 집에서 사용하는 에어컨이 2~3000W 수준이고 최근 나온 전기히터 대부분 제품이 

2~3000W이니 밀 전기컨벡터를 잘 고르면 전기세 걱정을 줄이면서 사용할 수 있겠죠.


성능뿐 아니라 북유럽풍의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밀 전기컨벡터은 디자인도 참 예뻐서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울 대비와 함께 집안 분위기를 바꿔주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만큼 난방가전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기도 하죠.


산소를 태우는 대신 대류현상을 통해 실내를 데워주는 만큼 

밀 전기히터를 부를때 우리는 대류식 난방기라고 하기도 합니다.


네 개의 모서리의 부드러운 라운딩은 더욱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데,

어느 각도에서 봐도 전기히터 제품이 참 예쁘죠.

여기에 슬림한 사이즈라서 공간 차지도 많이 하지 않습니다.



밀 컨벡터 전기세 과연 얼마 나올까요?

보통 소비전력 1000w라면 1.0kwh인셈입니다.

전력요금은 누진제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요금은 전력 사용량에 따르지만, 

1.0kwh인 경우 1시간에 200원이라고 보면 됩니다.


하루에 2시간씩 가동하면 2.0kwh이고 30일 사용하면 60kwh가 됩니다.

그러니 본인 집 평균 전기 사용량에 밀 전기히터 전기세 60kwh를 추가하면 됩니다.

만약 1500 제품 기준으로 한다면 1/3이 더 추가되니 약 90kwh가 추가된다고 보면 되겠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밀 전기컨벡터 1000 모델인 밀 M10 전기히터라면 

일반적인 전기히터 제품과 비교할때 좀 더 괜찮을 것입니다.



현재 큐텐에서 구매를 하면 95,200원에 구매가 가능하고 

1200이나 1500 모델로 선택할 수 있으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특별할인 판매 되는 제품이라서 추가 쿠폰 적용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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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파파

육아,.요리..여행..정보..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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