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에 따라 최적 색감 자동 적용, 갤럭시 노트9 인텔리전트 카메라


2960x1440 해상도의 6.4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9은 스마트 S펜과 대용량 배터리를 중심으로 일상 활용도를 높였는데,

여기에 카메라 기능 역시 예사롭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잘 찍는 분들은 DSLR이든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자신이 원하는 

인물이나 사물을 찍을때 자동보다는 수동으로 많은 것을 조절하여 

최상의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대부분 스마트폰을 가지고 사진을 찍는 분들은 들고 내가 원하는 순간,

장소, 기록에 남기고 싶은 것을 찍는 것이 바로 사진입니다.

즉, 편하게 셔터만 누르면 잘 나올 수 있는 스마트폰 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보면 갤럭시 노트9는 가장 밝은 F 1.5 렌즈와 F 2.4 렌즈의 

듀얼 조리개를 탑재해 마치 사람의 눈과 같이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사용 조건으로 촬영할 수 있으니 이보다 편할 수 없을 것입니다.


*듀얼 조리개는 후면에 적용 되어 있으며 F1.5모드와 F2.4 모드를 지원합니다.




▲ 듀얼 조리개 F2.4 모드로 찍은 사진




▲ 듀얼 조리개 F1.5 모드로 찍은 사진


그러다 보니 낮에는 낮대로 밤은 밤대로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사진에 대한 기술이나 정보가 없어도 사진을 잘 못찍는 분들도 그냥 

쉽고 간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갤럭시 노트9은 꽃, 음식, 인물, 실내, 동물, 풍경, 녹색풍경,

나무, 하늘, 산, 해변, 일출과 일몰, 물가, 거리, 야경, 폭포, 눈풍경, 새, 

역광, 텍스트 등 20가지 모드를 지원하여 자동으로 촬영 장면을 인식해 대비, 밝기, 

화이트밸런스, 채도 등 장면에 따라 최적 색감 자동 적용해줍니다.







▲ 장면별 최적 촬영 모드로 찍은 사진


즉, 촬영하려고 피사체, 풍경, 인물, 사물 등에 카메라를 가져다대면 

이렇게 자동모드 화면에서 20가지 모드 중 하나가 선택되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대기하게 되니 촬영하는 사람의 실력과 실력과 상관없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장면별 최적 촬영은 후면 카메라에만 해당하며, 인물, 음식, 동물, 풍경, 꽃 등 20개의 Scene을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Scene 선택을 할 수 없으며, 장면별 최적 촬영 기능은 끌 수 있습니다.

*장면별 최적 촬영 기능의 정확도는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시에 여러 개의 피사체가 있거나, 피사체가 움직일 경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HDR on 모드로 찍은 사진


여기에 저조도 촬영을 위한 HDR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서 역광 사진이나 

밤에 찍은 저조도 사진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으니 사진을 찍는 실력이 

없는 분들도 갤럭시 노트9 카메라 기능이라면 훌륭한 사진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을 때 주변 빛의 밝기에 따라 스스로 화면 밝기와 대비를 변경하기 

때문에 언제나 깨끗하고 명확한 디테일을 감상할 수도 있다는 점 역시 좋습니다.



▲ 라이브 포커스 모드로 찍은 사진


그리고 듀얼 카메라 장착으로 감각적이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바로 마음대로 배경을 조절하여 아웃포커스로 감각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라이브 포커스를 이용하면 좀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 듀얼 카메라는 후면에만 적용되어 있습니다.



카메라와 피사체와의 거리가 약 1.5m 정도로 가까운 상태에서 

라이브 포커스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보이면 찰칵 ~



▲ 라이브 포커스 모드로 찍은 사진


사진을 찍어보면 정말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었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학 2배 줌과 12 MP의 고성능 카메라로 두 개의 렌즈가 인물사진과 풍경사진을 동시에 촬영해

한 번 촬영으로 2장의 감각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또한, 사진을 찍고 나서 클로즈업 컷과 와이드 컷으로 사진을 선택해서 

저장도 할 수 있어서 배경을 포함할지 날릴지 결정만 하면 되니 

정말 스마트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점도 갤럭시 노트9 카메라 매력입니다.




멋진 여행지에서 여럿이 사진을 찍을 때면 흔들리거나 누군가 눈을 감고 있는 경우가 참 많죠.


갤럭시 노트9 카메라는 사진 속 인물이 눈을 감았거나 촬영시 손이 떨려 사진이 흔들렸을 때, 

역광이거나 렌즈에 이물질이 묻었을 때의 상태까지 자동으로 감지해 안내를 해줍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고 난 뒤 '눈을 깜빡였어요', '사진이 흔들렸어요' 등처럼 알려주니 

순간에 결점이 있는 사진으로 인한 아쉬워할 일이 거의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줘 재촬영 할 수 있으니 이보다 편할수 없겠죠.


*촬영시 보완알림은 전/후면 카메라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촬영 시 보완점 알림의 정확성은 사용 환경이나 피사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눈 감음과 흔들림 감지는 3명 이하, 1.5 m 이내에 있을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

*렌즈 오염을 발견했을 때는 24시간에 1회 알려줍니다.



갤럭시 노트9에는 갤럭시S9에서 있던 960fps 슈퍼 슬로모션 촬영 기능도 있는데, 

업그레이드가 되어 960fps 비디오를 0.2초 동안 촬영해서 6초 분량 영상으로도 

볼 수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촬영 시간을 0.4초로 늘리는 옵션으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슈퍼 슬로우 모션은 HD 해상도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싱글 모드에서 비디오는 약 0.4초의 녹화 및 960 FPS로 약 12초 짜리 영상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다른 모드에서는 0.2초의 구간을 촬영하여 약 6초짜리 영상을 만듭니다.

 (연속 촬영 모드에선 20번 연속 촬영합니다.)




▲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찍은 영상


슈퍼 슬로우 모션은 다양한 사물이나 인물, 표정을 순간 포착할 수 있어서 

개성 있는 영상을 만들고 싶을 때 활용하거나 스포츠 등을 하면서 자세를 교정할 때 

이용해도 좋기에 생활 속에서 다양한 활용성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들이 운동을 배울 때 자세를 한 번에 찾아서 잡아주기 어려울 때나 

멋진 순간을 좀 더 재미있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 촬영 이후에는 간단히 편집할 수 있는 편집 툴도 있어서 

특정 부분의 슬로우 모션을 끄거나 켤 수 있고 전체 영상의 앞뒤 부분을 

잘라 내거나 영상 내 자동 삽입되는 음악을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보면 갤럭시 노트9 카메라 성능은 한층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일상 속에서 갤럭시 노트9을 가지고 촬영해보니 

정말 편하고 좋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편하게 찍고 

작품처럼 만들 수 있다는 점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Posted by 정민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