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에어팟 블루투스 이어폰 직구 저렴하게 득템


애플의 무선 이어폰 에어팟은 출시된 지 좀 되었지만 

지금도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선 제품인 이어팟에서 그대로 이어진 특유의 간결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애플의 미니멀리즘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그런지 애플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케이블도 없어 실제 착용 시 매우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는데,

무게도 4g이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애플 에어팟 출시 이후 다양한 완전 무선 이어폰이 시장에 나왔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인기를 얻는 이유라고 볼 수 있겠죠.



또한, 충전기의 역할을 겸하는 전용 케이스는 이어폰을 간편하게 

보관하고 휴대할 수 있고 자체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 사용시간을 더욱 늘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충전케이스 역시 무게가 38g이라서 가볍습니다.



그래서 음악 감상 24시간 이상, 통화 최대 11시간을 사용하는데,

에어팟 1회 완충시 음악 감상 최대 5시간, 통화 최대 2시간을 지원하고 

케이스에서 15분 충전 시 음악 감상 3시간 or 통화 1시간 이상을 사용합니다.

에어팟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완전 코드리스, 그리고 케이스 충전이라고 할 것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텐데,

매번 페어링을 연결해주는 것도 여간 귀찮은 게 아니잖아요.

하지만 에어팟을 사용하면 귀에 꼽기도 전에 페어링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에어팟을 귀에 꼽고 실행하는 것이 습관화되겠죠.


이렇게 애플 에어팟은 별도의 전원 버튼이 없고 귀에 꽂으면 

센서가 인식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집니다. 

반대로 귀에서 빼면 자동으로 절전 모드가 되어 매번 수동으로 

켜고 끄는 불편함이 없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그러면서 자칫 떨어질 수 있는 음질은 이어팟의 음질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블루투스 무선이어폰임에도 유선 제품 못지않은 수준급 사운드를 들려주니

애플 에어팟에 대한 인기가 왜 높은지 알 수 있겠죠.


여기에 통화 시에는 사용자의 목소리에 집중되는 빔 포밍 마이크, 

주변 소음을 자동으로 줄여주는 기능으로 작은 크기에 비해 

매우 깨끗하고 명료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고 있어서 음악이외에 

통화를 할때 사용해도 애플 에어팟만큼 편리한 것도 없습니다.



다만, 애플 에어팟도 장점이 아닌 단점이 있는데, 

작은 크기 때문에 시리 호출이나 재생/정지 등 

최소한의 조작만 가능해서 볼륨조절이나 이전 곡, 

다음 곡 선택 등의 조작은 스마트폰에서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정도 불편함은 애플 에어팟 장점이 많아서 커버가 됩니다.

국내 정식 출시 가격이 219,000원이지만,

큐텐 내 라이브10 앱을 이용해서 $10 쿠폰을 할인 받으면 

관부가세 포함 무료배송으로 163,3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큐텐 앱 할인은 PC에서 상품을 받고 쿠폰 결제를 하면 좋으며 

자체 앱 할인 혜택도 많으니 앱 이용을 꼭 하세요.


Charging Case 포함이고 한국에서 리퍼가능합니다.

클러벌 워런티 제품이니 안심하고 애플 에어팟 직구 구매를 해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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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