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선풍기 2세대 무선 단점, 장점, 충전 시간


과거와 다르게 올여름은 무더위로 인해서 하루하루가 힘들죠.

그러다 보니 에어컨을 비롯해서 냉방가전은 물론이고 

선풍기와 같은 생활가전도 인기가 높습니다.


특히, 무선청소기 인기만큼이나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과 

미니멀리즘을 선호하는 트렌드 등이 결합되면서 선풍기 역시 

무선제품을 찾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무선 선풍기 제품이라면 해외직구 상품으로 

구매하는 사오미 스마트 무선 선풍기 2세대 제품입니다.



크게 보면 유선 제품과 무선 제품으로 나눌 수 있는데,

최근에는 샤오미 선풍기 2세대 무선 제품이 더 인기가 높습니다.

그래서 무선 지원에 따라서 샤오미 선풍기 2세대는 

고급형이랑 보급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먼저 1세대와 다른 점이라면 바로 2세대의 경우 배터리 내장으로 

변경되어서 충전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샤오미 선풍기 2세대 무선 단점이라면 

배터리를 분해하거나 확인할 수 는 없다는 점입니다.



조립방법은 매우 직관적으로 같이 포함되어 있는 도구를 이용해서 

선풍기 봉과 받침대를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날개는 7엽 날개가 적용되어 있어서 크기는 작지만 바람세기를 높여줍니다.



유선선풍기에 있는 버튼이 그대로 옮겨져 있는데, 

2세대 제품은 리모컨이 제공됩니다.

리모컨은 AAA형 건전지가 1개 들어가는데,

별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3.6kg 무게로 유선 선풍기와 무게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디자인적으로 유선과 무선의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차이가 있는 부분은 이후에 다시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받침대 뒷면에 충전 단자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 있고

충전을 하고 나면 무선선풍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알 수 없고 

샤오미 선풍기 2세대 충전 시간 확인을 하기 어렵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또다른 이유라면 버튼키가 선풍기 모터 쪽에 자리잡고 있는데,

전원을 비롯하여 풍량, 타이머, 회전 등으로 예쁘게 마감처리 되어있습니다.


샤오미 선풍기에는 일본산 저소음 DC모터를 사용하고 있어서 

일반적인 선풍기보다는 저전력으로 25w를 소비합니다.


스펙으로 보면 내장된 배터리는 2800mAh로 완충시 최대 강풍에서 4시간, 

초미풍에서 5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실제 이 시간만큼 측정을 못했지만 배터리 용량을 보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샤오미 선풍기 2세대 무선 단점이라면 

손잡이가 없기 때문에 몸통을 들고 이동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거는 사실 정말 불편한데,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몸통에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높낮이 조절도 없어서 어느 정도 높이가 있는 공간인

쇼파나 침대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여기까지 단점이라면 샤오미 선풍기 2세대 무선 장점이라면 

무선이라서 어디든지 놓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직접 자연바람을 분석해서 데이터를 얻어 알고리즘을 적용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기가 있는 집에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을 보면 심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곳에 두어도 좋습니다.

즉 제품이 주는 인테리어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전용 무선리모컨외에도 전용어플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각도, 타이머, 환경설정 등을 조정할 수 있으니 편하겠죠.




기존 1세대가 10만원 넘게 판매되었지만, 2세대 무선 제품을 큐텐 라이브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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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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