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디자인, 스펙, 무약정폰 등장 출시일 기대


이제 2017년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최근 삼성전자의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S9 출시일 등 공개시기를 두고 많은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애플의 10주년 기념폰 아이폰X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나오는 편이 좋겠죠.


그러다 보니 현재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갤럭시S9이 공개될 것인지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공개될 것인지 역시 주목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달 가량 앞당긴다는 것은 여러가지 의미가 될 수 있지만, 

조기 공개보다는 2월 스페인 MWC가 유력해보입니다.



갤럭시S9 스펙 등에 대해서 현재 공개된 정보를 보면 전작의 혁신성을 

뛰어넘는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갤럭시S9 예상 스펙을 간다히 램 6GB, 저장공간 128GB, 

퀄컴 스냅드래곤 845을 장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 AP로는 '엑시노스 981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가 예상되고 있는데,

이들을 사용할 경우 전력 효율이 향상돼 같은 배터리 용량으로도 

스마트폰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겠죠.




내장형 메모리에는 지금까지 어느 스마트폰에서도 보지 못했던 

512GB도 탑재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데, 그렇다면 가격이 문제겠죠.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좀 더 다양하게 해줬으면 하네요.


갤럭시S9 디자인 부분에서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위한 단자는 

전작과 같은 USB-C 타입이 사용되며 

3.5mm 헤드폰 잭 또한 유지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베젤리스 디자인 등으로 

전작과 비교해보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갤럭시S9 화면 크기는 5.8인치, S9 플러스가 6.2인치가 될 것으로 

보여지니 디자인보다는 성능에 중심을 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더구나 바이올렛 색상 출시설까지 나오고 있으니 관심이 간다죠.



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면 갤럭시s9 지문인식 기능의 위치로 

현재 후면 카메라 옆으로 추측되고 있으나 얼마 전 지문인식 센서 제조사인 

시냅틱스가 새로운 디스플레이 내장형 스캐너를 발표했고 대량생산에 

들어갔다고 하니 어떻게 보면 후면이 아닌 전면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시냅틱스 스캐너 특징이라면 물기에 젖거나 마르거나 차가운 상태에서도 

인식을 할 수 있도록 방수나 내구성 등에서도 강한 편이니 전면에 위치해서 

사용한다면 좀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손가락을 디스플레이에 대면 빛으로 센서가 지문을 

읽는 형태이니 기존 지문 인식과는 차이가 많아 보입니다.


여기에 위조방지기술 퓨어 프린트의 적용, ECC인증과 AES 암호화 기능을 

갖춘 TLS 프로토콜까지 지원하니 보안적인 부분까지 챙기고 있네요.



특히, 그동안 현실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방안으로 제시됐던 대안으로 

나왔던 무약정폰 등장으로 갤럭시S9부터 적용되니 기대해도 좋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물론 최신 스마트폰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가격이 어느 정도 소비자 눈높이에 

맞추어 나오길 기대를 해봅니다.

Posted by 정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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